한총련 과잉진압 및 탄압 규탄대회
일시: 21일(수) 오후 3시 장소: 명동성당
일시: 21일(수) 오후 3시 장소: 명동성당
한총련에 대한 김영삼 정부의 작전이 “씨말려 죽이기”로 확정됨에 따라, 그 방법이 모든 비인도적 만행을 망라한 치졸함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 여기엔 살상이 난무하는 전쟁터의 기본규칙조차 무시되고 있으며, 이 [...]
연대사태 구속자(연행자) 69 (2316명) 합계 108명
□ 8월20일(화) 현인숙, 화염병사용 등의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등, 오전10시, 단독1부, 선고 □ 8월21일(수) 손영우외 8인, 국보법, 오후2시, 합의22부, 311호 선고 김형덕, 국보법, [...]
경찰이 4천여명의 학생들의 귀가를 봉쇄하고 음식물과 의약품 등의 반입을 완전 차단한 상태에서 19일 오후 2시40분경 한국여성단체연합(여연).서울여성노동자회.교회여성연합회 등 소속 50여명은 연세대 정문에서 [...]
민주노총 권영길 위원장이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의 초청을 받고 19일 출국했다. 권 위원장은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민주당 전당대회에 참석하는 한편, 미국내 주요 노조지도자들과 정계지도자들을 만나 [...]
김근태(국민회의) : “한총련의 비현실적인 관념성에 기초한 통일문제 인식과 국민합의에 기초하지 않은 통일운동 방식에 대해, 그리고 의사표시 방법의 폭력성에 대해 동의할 수 없다.” 제정구(민주당) : “학 [...]
<12일> 녹색교통운동, 우리나라 보행자 사망률 외국에 비해 최고 10배에서 5배 이상 높아/안기부 11일 밀입북한 한총련 소속 류세홍(25, 조선대) 도종화(22, 연세대 휴학)씨 등 2명에 [...]
연대 사태 구속자 69명, 연행자 2,316명 합계 108명
16일 오후 7시 정부는 전경 2만 여명을 연세대에 투입해 검거작전에 돌입해 밤12시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다. 이에 앞서 15일 오후2시 한총련은 남은 행사를 모두 폐기하고 자진해산 의사를 밝혔음에도 불구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