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합니다.
5일자 2면 ‘신갈 노점상 뇌사사건’ 기사 가운데, “4일 병원 담당 의사는…뒤로 넘어져도 앞이마가 깨질 가능성” 부분에서 ‘앞이마’는 ‘두개골’이라는 표현을 잘못 전달한 것임을 밝힙니다.
5일자 2면 ‘신갈 노점상 뇌사사건’ 기사 가운데, “4일 병원 담당 의사는…뒤로 넘어져도 앞이마가 깨질 가능성” 부분에서 ‘앞이마’는 ‘두개골’이라는 표현을 잘못 전달한 것임을 밝힙니다.
□ 햇살한줌-인권지기(062-529-7576) ·주요내용:형사소송법 중 개정법률/장기수를 찾아서-양동화(대구교도소)/무엇이 인권인가/국가안전기획부법에 대한 내용과 해설 등 39쪽 □ '독재의 망령'을 [...]
3일 밤 11시 서울방송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 방영된 「배보다 큰 배꼽, 보호감호」는 흉악범의 소굴로만 알려져온 청송감호소와 그 법적 근거인 사회보호법이 실상은 우리사회의 ‘없고 가난한 자’의 인권을 [...]
4일 낮 11시30분 일본대사관 앞은 여느 때와는 달리 일본군 위안부로 한 많은 생을 살아간, 그러나 올바른 역사를 일깨워 주고 간 강덕경(69) 할머니의 노제에 참석한 이들과 취재진으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
2일 새벽 경기도 용인 신갈파출소에서 발생한 ‘민병일(40·노점상) 씨 뇌사사건’에 대한 경찰측 주장에 상당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경찰이 설명하는 당시의 정황은 “민 씨가 새벽에 술에 취해 파출소를 찾 [...]
강덕경 할머니는 29년 2월 경남 진주에서 출생하였다. 아버지는 일찍 돌아가시고 어머니는 재혼하여 거의 외가에서 생활하였다. 할머니가 요시노 국민학교(현재 중앙초등학교)에 다니던 중 담임선생이 가정 방문하여 [...]
미국무부는 30일 발표한 96년도 세계인권연례보고서를 통해 남북한 인권상황을 개괄·소개했다. 남한 인권상황 보고서는 노수석 씨 사망사건, 8월 연세대 사태, 12·12, 5·18재판, 노동법·안기부법 날 [...]
지난 1월 29일 민주노총과 범대위, 야 3당이 노조탄압대책위와 진상조사단 구성에 합의한 뒤, 노조탄압에 대한 진상조사단이 구성돼 30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30일 국민회의는 유재건 부총재를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권영길, 민주노총)은 1일 부산역 광장에서 열린 날치기악법 철회를 위한 집회에서 노동자·시민 30여 명이 폭행을 당한데 대해 3일 성명을 발표하고 부산경찰청장 및 80중대장의 즉 [...]
<27일> 정보통신부,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개정안 중 위헌 논란 빚어온 ‘불온통신규제 조항’ 삭제키로/민교협 소속 교수 50여 명 두 법 철폐를 위한 농성 돌입/충북시민대책위, 두 법의 통과과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