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노동자 상품 취급 말라”
외국인노동자대책협의회(외노협)는 9일 기자회견을 통해 "정부의 최근 정책은 여전히 외국인노동자 문제에 대한 뚜렷한 대안 없이 외국인노동자에 대한 고충만 가중시키고 있다"고 비판했다<본지 4월 10일자 [...]
외국인노동자대책협의회(외노협)는 9일 기자회견을 통해 "정부의 최근 정책은 여전히 외국인노동자 문제에 대한 뚜렷한 대안 없이 외국인노동자에 대한 고충만 가중시키고 있다"고 비판했다<본지 4월 10일자 [...]
□ 도원동 살인철거 진상규명과 민중생존권 쟁취를 위한 민중연대투쟁대회 ·때: 4월 12일(일) 오후 1시 ·곳: 서울역광장 ·주최: 도원동 진상규명대책위 □ 평화학교 개강식 및 조성만(요셉)열사 10주 [...]
검찰의 '한총련 대의원대회 원천봉쇄 및 참가자 전원구속 방침'과 관련, 한총련 비주류 대학과 사회단체들의 비판성명이 잇따르고 있다. 9일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전국연합, 민가협, 인권운동사랑방, 전대협동 [...]
9일 오후 2시 탑골공원 앞에서 제224차 민가협 목요집회가 열렸다. 이날 집회에서는 특히 안기부에 의한 과거 인권유린 행위가 집중적으로 폭로되었고, 안기부 개혁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집회에 참석 [...]
새 정부의 출범과 함께 주요과제로 떠오르는 '안기부 개혁' 문제 가운데 과거 인권유린 행위에 대한 진실규명과 사죄, 책임자 처벌의 문제는 가장 먼저 해결되어야 할 과제로 지적된다. 9일 민가협 집회에서 발표 [...]
외국인노동자대책협의회(외노협, 회장 박천응 목사)는 9일 기자회견을 갖고 "국내 외국인노동자 인권피해에 대한 구제방안을 마련키 위해 「귀환 희망 외국인노동자 미해결 문제 접수센터」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
스위스 제네바에서 진행되고 있는 제54차 유엔인권위원회 회의에서 우리 정부의 대표단은 국내 인권문제에 대한 언급을 피하고 있으며, 오히려 양심수 문제 등 국내 인권상황에 대한 한국 민간단체들의 주장을 근거 [...]
지난 3월 26일 헌법재판소의 '노동조합법 제46조 3항에 명시되어 있는 단체협약 위반에 대해 형사처벌이 가능하다는 조항이 위헌'이라는 결정과 관련, 민주노총(위원장 이갑용)은 8일 낮 12시 헌법재판소 앞 [...]
검찰이 오는 10일-12일 영남대에서 열리는 한총련 6기 대의원대회를 원천봉쇄하고 참석자 전원을 구속하겠다는 방침을 세운 것과 관련, 연세대학교 총학생회는 8일 "검찰 방침은 정치·사상·양심의 자유와 언론· [...]
지난해 월간<말>지를 통해 (주)한국타이어의 인권유린 실태를 고발했던 대전 국도일보 김동진 기자가 유죄를 선고받았다. 김 기자는 당시 기사에서 '성폭행 사건의 배후에 한국타이어가 개입됐을 의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