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 12명 경찰 연행
의문사 진상규명을 요청하던 유가족들이 대거 경찰에 연행됐다. 26일 낮 1시경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 소속 회원 10여명은 경찰과 관련된 의문사 사건의 진상규명을 촉구하며, 경찰청을 항의방문했으나, 집시 [...]
의문사 진상규명을 요청하던 유가족들이 대거 경찰에 연행됐다. 26일 낮 1시경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 소속 회원 10여명은 경찰과 관련된 의문사 사건의 진상규명을 촉구하며, 경찰청을 항의방문했으나, 집시 [...]
·사건: 97구10170 보안관찰처분취소 ·원고: 장민성 ·피고: 법무부장관 ·주문: 1. 피고가 1996. 12. 30. 원고에 대하여 한 보안관찰처분을 취소한다. 2.. 소송비용은 피고의 부담으로 한다 [...]
최근 적극적으로 외자를 유치하고 있는 정부가 외국기업에 의한 노동기본권 탄압을 방관하고 있어 비난을 사고 있다. 현대자동차에 부품을 납품해온 (주)동해는 지난 4월 일본의 다국적기업 '일본 오므론 전장' [...]
진보민중청년연합(의장 김봉태, 진보민청)의 전·현직 중앙집행위원 6명이 24일 홍제동 대공분실로 연행됐다. 연행자는 김봉태(38) 의장을 비롯, 사무처장 김경윤(35), 정책실장 유영주(31), 상임집행 [...]
25일 우리나라 최초로 인권관련 서적을 전문으로 출간하려는 출판사가 창립됐다. 7월 1일 정식 등록하는 출판사 「사람생각」의 대표 염규홍 씨를 만나봤다. 염규홍 씨는 91년 「강기훈 무죄석방 공동대책위」에서 [...]
지난 17일 국제앰네스티는 연례보고서를 발표해 97년 한해 남북한의 주요 인권문제를 지적했다. 연례보고서의 주요내용을 요약 소개한다<편집자주>. 심각한 식량부족 지난 3년간 북한 인민들은 [...]
국제앰네스티는 97년 한해 남한의 주요인권문제로서 노동법 개정, 양심수, 경찰폭력, 국가보안법 적용, 고문, 그리고 사형제도 등을 꼽고 있다. 이는 과거의 연례보고서와 크게 다르지 않은 내용으로, 한국의 이 [...]
□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촛불대행진 ·때: 6월 25일(목) 오후 6시 ·곳: 명동성당 앞 ·주최: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 공청회 '공기업의 올바른 구조조정과 민영화를 위하여' ·때: 6월 [...]
국내 인권정책을 전담할 국가인권위원회의 설립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민간단체들이 모여 국가인권위원회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23일 기독교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국가인권기구 어떻 [...]
사회적 약자들의 서울 상경 농성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농성이 장기화됨에 따라 건강악화와 물자부족으로 인한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현재 상경농성을 진행중인 사람들은 부당해고 철회와 생존권 보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