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가혹행위” 또 호소
한 출소자가 교도소에서 가혹행위를 당했다며 관련자들의 사법처리를 호소하고 있다. 지난 5월 21일 안양교도소에서 출소한 최영준 씨는 교도소 수칙을 어겼다는 이유로 심한 구타를 당하고 장기간 수갑이 채워진 [...]
한 출소자가 교도소에서 가혹행위를 당했다며 관련자들의 사법처리를 호소하고 있다. 지난 5월 21일 안양교도소에서 출소한 최영준 씨는 교도소 수칙을 어겼다는 이유로 심한 구타를 당하고 장기간 수갑이 채워진 [...]
새내기 직장인들이 부당해고에 맞서 재벌기업과 작은 전쟁을 벌이고 있다. 국내 굴지의 재벌인 현대를 상대로 힘든 싸움을 벌이고 있는 이들은 지난 6월 현대로부터 채용파기를 당한 신입사원들이다. 사측의 일방 [...]
인권선진국을 자부하는 미국에서도 양심수는 존재한다. 최근 클린턴 미국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해 ‘인권개선’ 압력을 넣고 있던 동안, 미국 국내에서는 마미아 아부자말(Mumia Abu-Jamal) 등 정치범들 [...]
최근 파업과 관련 노조 지도부에 대한 대대적인 검거와 구속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당국의 강경 대응이 국제적인 비난을 사고 있다. 국제앰네스티(AI)는 지난 14일 노동자들의 파업과 시위에 대한 한국정 [...]
23일 오후 탑골공원에서는 민가협과 한국여성단체연합이 공동으로 주최한 「여성 양심수 석방을 위한 목요집회」가 열렸다. 이날 집회에선 어린 아기를 둔 부모를 동시에 잡아가는 당국의 비인도적 처사에 대한 규탄과 [...]
<속보>부랑인들에 대한 인권유린 행위가 드러난 ‘양지마을’의 파문이 전국의 사회복지시설로 확대될 전망이다. 23일 보건복지부가 오는 28일까지 양지마을에 대한 감사를 벌여, 양지마을측이 국고보 [...]
부랑인시설 ‘양지마을’의 엄청난 인권유린 실상이 드러났다. 강제납치와 불법감금, 폭행과 가혹행위, 이름뿐인 입․퇴소심사에서부터, 강제노역과 강제투약(멀쩡한 사람에게 정신과 치료약 투약)에 이르기까지 양지마을 [...]
22일 울산․부산지역 노조지도부 및 사회단체 활동가 등 20명이 대거 연행된 데 이어, 울산시 동구청장 김창현 씨가 23일 추가로 부산시경 보안수사대에 의해 연행됐다. 김창현 구청장은 이미 연행된 16명 [...]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양지마을의 인권유린행위에 대해 사법적 대응이 준비되고 있다. 22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천주교인권위, 인권운동사랑방은 양지마을 인권침해 실태와 사법적 대응방침에 대한「양지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