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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공 매도 이젠 그만

보랏빛수건, 다시 거리로

‘상록수’ 가르쳤다고 파면

<현장스케치>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관노청, 항소심서도 유죄

불법징벌 무마 위해 재소자 협박

버마, 인권활동가 국외추방

<연설 요약> 김광식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

<인터뷰> 현대자동차 가족대책위 대표 이영자 씨

“헌정파괴엔 은전, 민주화투쟁은 찬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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