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되는 공안탄압
22일 울산․부산지역 노조지도부 및 사회단체 활동가 등 20명이 대거 연행된 데 이어, 울산시 동구청장 김창현 씨가 23일 추가로 부산시경 보안수사대에 의해 연행됐다. 김창현 구청장은 이미 연행된 16명 [...]
22일 울산․부산지역 노조지도부 및 사회단체 활동가 등 20명이 대거 연행된 데 이어, 울산시 동구청장 김창현 씨가 23일 추가로 부산시경 보안수사대에 의해 연행됐다. 김창현 구청장은 이미 연행된 16명 [...]
22일 오전 6시경, 금속산업연맹 울산지부 정책실장 김명호 씨를 비롯한 울산․부산지역 민주노총 지도부와 청년․노동단체 활동가, 학생 등 20명이 부산시경 보안수사대에 의해 대거 연행됐다. 현재까지 확인된 [...]
□ 여성 양심수 석방을 위한 목요집회 ․때: 7월 23일(목) 오후 2시 ․곳: 종로2가 탑골공원 정문 앞 ․주최: 한국여성단체연합, 민가협 □ 진보정당 대토론회 ․때 : 7월 24일(금) 오후 2시 [...]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양지마을의 인권유린행위에 대해 사법적 대응이 준비되고 있다. 22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천주교인권위, 인권운동사랑방은 양지마을 인권침해 실태와 사법적 대응방침에 대한「양지마을 [...]
‘양지마을’ 파문과 함께 부랑인 시설의 ‘인권문제’가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21일 명동에서 시민 30명을 만나 ‘부랑인 문제’와 관련된 일반 시민들의 의견을 들어보았다.<편집자주> 이날 [...]
양지마을에 입소하는 것은 곧 ‘바깥세상과 영원히 단절될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했다. 일단 양지마을에 들어온 원생이 퇴소하기란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 만큼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5년, 10 [...]
▶ 22일(수) ․임성욱, 김인숙, 당경옥, 김향미(국보법 찬양․고무 등, 인천교대 사건)오전 10시, 서울고법 403호, 합의4부, 선고 ․강신호(국보법 찬양․고무 등, 인천교대) 오전 11시 30분 [...]
“다른 부랑인 시설은 제쳐두고 우리만 문제삼는다면 억울해서 따를 수 없다.” 양지마을 인권유린 행위의 사령탑인 양지마을 이사장 노재중 씨는 이렇게 항변했다. 그렇다면 모든 부랑인 시설이 양지마을처럼 운영될까 [...]
생존의 벼랑 끝으로 몰린 노동자들의 분노가 극으로 치닫고 있다. 민주노총 산하 금속산업연맹은 21일 명동성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가 노동자들에 대한 일방적인 탄압을 중지하고 ‘6․5 노․정 합의사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