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돕기 이적매도 비난
이른바 ‘한민전 영남위원회’ 사건과 관련, 북한동포돕기를 김정일 보위투쟁행사의 일환이라고 규정하며 무리한 수사를 진행중인 부산경찰청이 시민사회단체들의 거센 반발에 부딪치자 궁색한 해명에 나섰다. 지난달 3 [...]
이른바 ‘한민전 영남위원회’ 사건과 관련, 북한동포돕기를 김정일 보위투쟁행사의 일환이라고 규정하며 무리한 수사를 진행중인 부산경찰청이 시민사회단체들의 거센 반발에 부딪치자 궁색한 해명에 나섰다. 지난달 3 [...]
유가족들의 외로운 싸움이었던 ‘민주인사 명예회복 및 의문사 진상규명운동’이 각계로 확산되고 있다. 지난달 28일 정계 초․재선 의원들이 의문사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주장하고 나선 데 이어, 3일 [...]
▶ 5일 (수) ․인미숙/이봉재(국보법) 오전 10시, 서울고법 303호, 합의1부, 선고 ▶ 7일 (금) ․조원길(국보법) 오후 2시, 서울고법 303호, 합의1부, 속행
우리는 50년만에 여야간 정권교체를 이룩한 국민의 정부, 집권하면 이 나라에 양심수가 없게 하겠다고 공약한 김대중 대통령에 대하여 실로 큰 기대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1998년 3월 13일 국민의 정부가 [...]
◆ 7월 27일(월) 국민회의, 석방 294명․미결수 237명 공소취소․42명 수배해제․936명 복권 등 시국사범 및 선거사범 사면․복권 대상자 1636명 명단 작성하고 이를 정부에 건의키로/부산지역 30 [...]
'대도' 조세형(54) 씨가 다시 철창에 갇히게 됐다. 절도죄로는 유례를 찾기 힘든 징역 15년을 복역시키고도 모자랐는지, 법원은 그에게 다시 7년간의 감옥살이를 명령했다. 31일 서울지방법원 319호 [...]
30년 이상 미군기지로 인해 피해를 입어온 대구지역 주민들이 근본적인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구시 남구 대명동에 위한 A3 미군비행장 인근 주민 1백여 명은 31일「미군기지 땅 되찾기 대구시민모임」회 [...]
민족민주열사·희생자 명예회복과 의문의 죽음 진상규명을 위한 범국민추진위원회 발족식 ·때: 8월 3일 오전 10시 ·곳: 향린교회 1층 강당
오늘 오전 10시 서울지법 319호 법정
8․15 사면을 앞두고 각계 각층의 양심수 석방 요구가 뜨겁고 준법서약제를 둘러싼 논쟁이 치열한 가운데, 30일 239회째를 맞은 민가협 목요집회는 최근 양심수들과 가족들의 심경을 담은 간절한 편지들을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