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시평> 과외가 필요하다 - 불법고액과외 파문을 바라보며
나는 몰래바이트 과외 교사, 나의 교습 활동은 위험시되기 때문에 사람들이 교육활동으로 잘 인정하려 들질 않는다. 그러나 오늘은 나의 과외 교습의 건전성에 대해 얘기해야겠다. 나의 과외 교습은 고질적인 학습 [...]
나는 몰래바이트 과외 교사, 나의 교습 활동은 위험시되기 때문에 사람들이 교육활동으로 잘 인정하려 들질 않는다. 그러나 오늘은 나의 과외 교습의 건전성에 대해 얘기해야겠다. 나의 과외 교습은 고질적인 학습 [...]
노사정 위원회가 노동자 보호대신 사무실 임대권을 선택했다. 지난 60일간의 삼미특수강노조 점거농성에 의해 사무실 퇴거 위기에 봉착했던 노사정 위원회는 4일 위원장과의 면담을 요청하는 현대중기노조에 의해 또 [...]
그 동안 인권유린 시비가 끊이지 않았던 춘천교도소에서 이번엔 일부 재소자의 면회를 제한해 물의를 빚고 있다. 교도소 측에선 지난 3일부터 교도소소 내 양심수 3인(김세진, 장윤영, 박흔동)에 대해 면회를 [...]
올 7일로 <인권하루소식>이 창간 5년째를 맞습니다. 지난 5년 동안 <인권하루소식>을 지켜주신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권 파수꾼이라 자처하지만 언제나 부족함을 느낍 [...]
문규현 신부는 방북활동과 관련해 국가보안법 제7조(찬양․고무 등) 위반혐의로 지난 달 27일 구속되었다. 안기부와 검찰은 현재 문규현 신부의 방북활동이 국가보안법 제6조(잠입․탈출)도 위반하고 있는지를 검토 [...]
“아비규환 그 자체였다” 지난 3일 만도기계에 투입된 공권력이 노동자와 그 가족들을 무차별적으로 끌고 가는 현장을 군산 오장동 성당의 문정현 신부는 이렇게 표현했다. 당시 전북 익산공장의 현장에 있었던 [...]
3일 새벽 6시 정부는 전국에 산재해 있는 만도기계 7개 사업장에 124개 중대 만오천명의 경찰병력을 투입했다. 경찰은 포크레인, 굴삭기 등을 동원해 바리케이트와 담벼락을 부쉈고, 현장 진입 시 노동자들에게 [...]
아직도 우리의 기억에 생생히 남아있는 윤금이 씨 살인사건의 앙금이 채 가시기도 전에 또 다시 미군에 의한 한국여성 살인범죄가 발생했다. 지난달 28일 군산시 아메리카 타운 내에서 환전소를 운영하던 박순여( [...]
지난 2월 24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내에서 시체로 발견돼 사인을 둘러싸고 논란이 됐던 김훈 중위 사망사건에 대해 자살이 아니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 뉴욕주 웨체스터 정부 법의학자인 루이스 에스 노박사 [...]
3일 오후 12시 용산구청 앞에서 「고용․실업대책과 재벌개혁 및 IMF대응을 위한 범국민운동본부」(공동대표 김진균) 주최로 열린 ‘도원동 철거민 폭력탄압 인권유린 책임자 처벌과 민중주거권 쟁취 결의대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