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잘못된 개발은 인권을 짓밟는다
어김없이 들숨과 날숨으로 생명활동을 하고 있는 새만금 갯벌엔 무수한 생명들이 얼키설키 모여있습니다. 풀게, 농게, 갯지렁이, 바지락, 백합, 알락꼬리마도요, 민물도요, 짱똘게, 망둥어, 숭어, 전어, 조기… [...]
어김없이 들숨과 날숨으로 생명활동을 하고 있는 새만금 갯벌엔 무수한 생명들이 얼키설키 모여있습니다. 풀게, 농게, 갯지렁이, 바지락, 백합, 알락꼬리마도요, 민물도요, 짱똘게, 망둥어, 숭어, 전어, 조기… [...]
비정규직 노동자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일하는 지역노동조합이 생겨 노동운동으로부터 소외되어 왔던 비정규, 미조직 노동자들에게 힘이 되고 있다. 99년 1월 출범한 서울지역여성노동조합이 성별과 지역적 한계를 [...]
* 흐름과 쟁점 1. 국가인권위에 무임승차하지 말라 김대중 대통령은 끝내 국가인권위법 공포문에 서명(5.23)했다. 국가인권기구 공대위는 미흡한 국가인권위법에 항의, 자진 해산(5.25)했다. 공대위는 [...]
<속보> “오늘도 개처럼 맞았다. ㅈ○○를 죽여버리고 싶다. 씨발놈들, 중대장도, 서장놈도 다 죽여버리고 싶다. 미치겠다. 어떡하지? 엄마. 엄마.” ‘제발 살려주세요, 제발’이라는 제목으로 지난 [...]
군의문사 진상규명과 군폭력 근절을 위한 대책위원회가 발족됐다. 29일 오전 군의문사 유가족 등 4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천주교인권위원회 군의문사 진상규명과 군폭력 근절을 위한 대책위원회’(위원장 이철 [...]
학우들의 직접 선거를 통해 당선된 한총련 대의원은 평생 공안당국의 사냥감이 돼야 한다. 과거 대의원이든 현재 대의원이든 혹은 재학생이든 졸업생이든 구애받지 않는다. 이번 달만 보더라도 이 사실은 쉽게 확인된 [...]
다음달 1일, 제9기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의장 최승환, 한총련)이 한양대에서 출범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달 열린 정기대의원대회에서 한총련은 ‘연방제 통일’ 관련 문구를 강령에서 삭제했다. 그동안 [...]
◎ 양심․종교의 자유와 군 대체복무를 위한 토론회 ․때 : 5월 31일 오후 2시~6시 ․곳: 종로성당 강당 ․발제1: 양심적 병역거부권 보장을 위한 시론(조국, 동국대 법학) ․발제2: 여호와의 증인신자 [...]
◎ 김대중 정권 3년 실정토론회 때: 5월 29일(화) 오후 2시 곳: 기독교회관(구관) 2층 대회의실 내용: 민중생존권의 총체적 파탄, 민주주의와 인권 분야등에 대해 평가 주최: 전국민중연대(준) ☏: [...]
우리 국민들이 입이 닳도록 외우는 시조가 있다. 조선 후기에 영의정을 지냈던 남구만(南九萬)의 시조다. “동창이 밝았느냐 노고지리 우지진다. 소치는 아이는 상기 아니 일었느냐. 재 너머 사래 긴 밭을 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