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번째 반딧불 <착한 쿠르드 나쁜 쿠르드 - 산말고는 친구가 없다>
미국의 이라크전 개시가 공공연한 사실이 되면서 중동은 다시 전쟁의 위협 아래 놓이게 되었다. 지난 2000년 제5회 인권영화제에서 상영되었던 <착한 쿠르드 나쁜 쿠르드>는 미국의 군사도발로 희생당 [...]
미국의 이라크전 개시가 공공연한 사실이 되면서 중동은 다시 전쟁의 위협 아래 놓이게 되었다. 지난 2000년 제5회 인권영화제에서 상영되었던 <착한 쿠르드 나쁜 쿠르드>는 미국의 군사도발로 희생당 [...]
국가인권위원회 전면 쇄신해야 한다 - 곽노현 전 위원의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직 사퇴에 즈음하여 - 국가인권위원회 곽노현 위원이 13일 위원직을 사퇴했다. 곽 위원은 국가인권위원회의 설립을 위 [...]
국가인권위원을 사임하면서 곽노현(방송대 법학과 교수) 나는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위원장의 비민주적인 운영철학 및 사무처중 [...]
2003년 청년인권워크샵에 다녀와서 오고은영 인권교육실 자원활동가
지난 2년간 인권운동연구소의 제1기 상임연구원으로 활동했던 배경내입니다. 연구소 졸업논문 작성을 끝으로 연구소에서의 활동을 마감하고, 이제 2월부터는 <인권하루소식>에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논 [...]
상임 활동가가 된 지 이제 한 달을 채워 갑니다. 사실은 아직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어디 가서 스스로 사랑방 활동가라고 소개하는 모습이 낯설고, 신상을 밝혀야 하는 서류 직업란에 뭐라고 써야할지 한참을 망 [...]
2년 만에 돌아온 사랑방은 외형적으로는 거의 변함이 없다. 4층이 주사무실이었다가 3층으로 한층 내려온 것 외에 <인권하루소식> 기자들은 여전히 밤늦게 기사 쓰느라고 고생이고, 이러저러한 전화가 [...]
1. 청년인권워크샵 성황리에 마쳐 지난 10일부터 11일, 1박 2일동안 청년인권워크샵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고등학생, 군인, 대학생, 회사원 등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인권의 개념, 역사, 내 [...]
1. 2003년 힘찬 출발 1월 2일 시무식을 시작으로 사랑방은 2003년을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올해도 진보적 인권운동을 위해 성큼 매진하는 한 해가 되길 희망해 봅니다. 2. 안식월 제도 전격 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