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단체 공동성명] 국가인권위의 전쟁 반대 의견에 대하여
국제민주연대, 군의문사진상규명과 군폭력 근절을 위한 가족협의회, 다산인권센터, 동성애자인권연대, 민주주의법학연구회, 민족민주열사희생자추모(기념)단체연대회의(추모연대), 부산인권센터, 새사회연대, 인권실천시 [...]
국제민주연대, 군의문사진상규명과 군폭력 근절을 위한 가족협의회, 다산인권센터, 동성애자인권연대, 민주주의법학연구회, 민족민주열사희생자추모(기념)단체연대회의(추모연대), 부산인권센터, 새사회연대, 인권실천시 [...]
국가인권위원회(아래 인권위)가 '이라크전쟁 반대 입장'을 밝혀 현 정부의 파병계획에 미칠 파장이 주목된다. 26일 인권위는 오전 7시 30분 열린 긴급 전원위원회에서 현 이라크전과 관련한 의견서를 채택하 [...]
3월말 정부의 강제출국 조치를 앞두고 불법체류 이주노동자들에 대한 부당 대우가 최근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25일 정부가 8월말로 출국기한을 연기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는 정부가 지난해 3월과 올 1월에 이어 [...]
26일 학생 5명이 서울지방법원에 '교육부가 NEIS 시행을 통해 신상정보를 무단으로 수집함으로써, 자신들의 정보 인권을 침해했다'면서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NEIS 시행 이전 [...]
25일, 장애인에 대한 숱한 억압과 차별의 장막을 걷어내기 위해 온몸으로 저항하다 쓰러져간 고 최옥란 씨 1주기를 맞아 장애인차별철폐투쟁주간이 선포됐다. 이날 2시 420장애인차별철폐투쟁공동기획단(아래 투쟁 [...]
불법적 침략전쟁과 학살에 가담할 수 없다는 전국민적 열망과 힘이 모여 파병 동의안의 국회 통과를 일단 저지시키는 데 성공했다. 25일 국회는 본회의를 열어 이라크전 파병 동의안을 처리할 예정이었으나, [...]
인권침해 논란에도 불구하고 교육부에 의해 강행되고 있는 교육행정정보시스템(아래 NEIS)의 시행 중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25일 교육부가 인권사회단체와의 면담 자리에서 '중단 불가' 입장을 재 [...]
# 서울 한천중학교의 한 정규 교사가 2000년 3월부터 1년간 휴직했다. 이에 아무개 씨는 기간제 교사로 채용돼 근무했다. 계약은 방학을 제외하고 학기 단위로 체결됐다. 이듬해에는 다른 교사의 휴직으로 다 [...]
·때: 2003년 3월 26일(수) 낮 1시 ·곳: 고양시 일산구청 대회의실 (3호선 정발산역) ·내용: 우익테러와 '태극단'의 실체, 학살 실태 등 발표·토론 ·주관: 고양 금정굴 학살 공동대책위원회 [...]
"당신들 정부가 이 전쟁을 지원하지 않도록 막아달라." 이라크와 요르단에서 반전운동을 벌이고 24일 귀국한 반전평화 활동가들은 이렇게 그곳 민중들과 국제 평화 지지자들의 간절한 당부를 전했다. 이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