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다시 보여주고 싶은’ 명작 19선 ②
98년 당시는 세계인권선언 50주년을 기념하는 해였다. 정권도 바뀌어 ‘인권’이라는 말이 홍보용일지언정 공공연히 언급되었지만 우리의 초조함은 여전했다. 관계당국의 사찰도 결코 없어지지 않았다. 인권운동사랑방 [...]
98년 당시는 세계인권선언 50주년을 기념하는 해였다. 정권도 바뀌어 ‘인권’이라는 말이 홍보용일지언정 공공연히 언급되었지만 우리의 초조함은 여전했다. 관계당국의 사찰도 결코 없어지지 않았다. 인권운동사랑방 [...]
올해 인권영화제는 5.5회라는 다소 이채로운 회수를 붙였다. 의미를 따져보자면 지난 5년을 되돌아보면서 앞으로의 변화를 모색해 보자는 뜻. 그래서 6회로 나아가지 않고 그 사이에 잠시 머무는 것이다. 5년 [...]
지난 99년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열린 APEC 반대 민중회의 마지막날, 세계에서 제일 높다는 페트로나스 트윈빌딩 앞에서 시위를 벌였다. 시위현장에 도착해서, 자못 긴장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은, 주욱 [...]
의문사 진상규명 활동과 과거 청산 때: 4월 14일(토) 오후 3시 / 곳: 기독교연합회관 405호(한우리교회) 사회:박래군(인권운동연구소 상임연구원) 발제:최광준(경희대법학, 민주화운동정신계승국민연대 [...]
인권운동사랑방 사회권위원회 엮음/ 2001년 2월/ 127쪽 1998년 1만명 정도에 이르던 결식 아동의 수는 2000년 15만명으로 늘었다. 소득불평등 정도를 측정하는 지니계수는 1999년 3/4분기에 [...]
언제: 3월 24일(토) 오후 3-7시 어디서: 전진상 교육관(지하철 4호선 명동역, 8번출구 계성여고 후문 앞 전화 02-776-1712) 행사내용: 사회자 이동수 화백('만화사랑방 작가')/ 영상메시지- [...]
언 제 : 3월 24일(토) 오후 3시∼7시 어디서 : 전진상 교육관 강당 (지하철 4호선 명동역, 8번 출구 계성여고 후문 앞, ☎ 02-776-1712) 행사 내용 - 사회자 이동수 화백 (인권하루소식 [...]
1. 무조건 막아라! 광기 서린 노동자 탄압. 경찰, 무더기 정리해고 항의하며 부평공장에서 농성 중이던 대우차 노동자 및 가족 들 강제 해산(2/19)…대우차 부평공장 근처 산곡동 성당 난입, 예비 사제까 [...]
보건복지부가 '미아찾기'를 이유로 개인유전자정보 데이터베이스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유전정보의 데이터베이스화 중단과 유전자정보 보호법 제정을 촉구하는 운동이 전개된다. 이와 관련, 참여연대 시민과학 [...]
체벌규정, 징계규정, 선도규정, 생활지도규정, 벌점규정, 용의복장규정…. 중·고등학생의 학내외 활동과 관련해 학교에서 정하고 있는 규정의 목록들이다. 머리핀의 색깔과 크기를 정하는 데부터 학생의 정치활동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