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의 자유 또 다시 구속
과거 빨치산활동에 관한 내용의 글을 제작, 배포하고 장기수 전적지를 답사했다는 이유로 김무용(34, 방송통신대 역사학과 강사)씨가 23일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구속되었다. 김씨는 21일 오후5시 집에서 연 [...]
과거 빨치산활동에 관한 내용의 글을 제작, 배포하고 장기수 전적지를 답사했다는 이유로 김무용(34, 방송통신대 역사학과 강사)씨가 23일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구속되었다. 김씨는 21일 오후5시 집에서 연 [...]
국제앰네스티(AI)는 전기협 의장으로 1심에서 2년을 선고받고 현재 안양교도소에 수감중인 서선원(36)씨의 즉각적이고 조건 없는 석방을 21일 촉구했다. 또한 국제앰네스티는 서씨가 비폭력적으로 노조활동을 했 [...]
서울시내 한복판에서 세계인권유린의 현장을 고발하는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주최의 ‘세계인권사진전’이 열리고 있다. 강간당한 여인이 강간으로 출산한 아이를 안고 있는 장면, 준군사조직에 의해 총상을 입고 반신불 [...]
경찰청 보안국(4과)과 국군기무사령부는 17일 이적단체 「경기대 자주대오 활동가조직」을 적발하여 사법조치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수사발표에 따르면 현재 연행되어 구속된 사람은 총 13명(홍제동 대공분실 7 [...]
대전경찰청은 1월 14일 새벽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대전보건전문대(학장: 김종운) 학생 함용규(94년 총학생회장)씨와 김수연(92학번)씨를 연행하여 함씨는 구속하였고, 김씨는 연행 다음날인 15일 불구속으 [...]
폭행사건으로 경찰에 연행돼 조사를 받던 방위병이 사건 10일만에 변사체로 발견돼 사인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박정호(21, 상병)씨는 지난 4일 저녁에 집을 나간 후 오후 9시쯤 제주도 서귀포시 [...]
경기대 학생 등 100여명은 15일 오후 6시 서울시경찰청 앞에서 시위를 갖고, 14일 구속된 경기대 학생회 전현직 간부들의 석방을 요구했다. 이 시위로 학생20여명이 연행되었으나, 경찰은 곧 이들을 풀어줬 [...]
전남경찰청 보안수사대는 비전향장기수 고 윤기남 씨의 장례식과 관련하여 윤영규(전국연합 공동의장), 강신석 목사 등 12명에게 13일 출두요구서를 발송한 것으로 알려져 이 사건과 관련한 구속자가 더 늘어날 것 [...]
지난달 부산대 전 학생회 간부들이 연행되어 「자주대오」사건이 발생한지 한달만에 경기대 총학생회 전현직 간부들이 대거연행 되었다. 14일 오전5시경 수원 경기대 근처의 자취방과 집에서 잠자고 있던 경기대 [...]
<2월27일> 제3차 일본군 종군위안부 아시아연대회의 개막/경찰청, 주한미군 범죄 비공개 지시 밝혀져/사북․고한지역 주민 5천여명, 대정부 투쟁 선언/일본정부, 종군위안부 문제 조사 유엔 특별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