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위기센터 개소 4주년
'성폭력 위기센타 개소 4주년 기념토론회'가 21일 오후 흥사단 대강당에서 열렸다. 1부는 노래, 역할극을 곁들인 기념식이 있었고, 2부엔 각계 전문가들이 위기센타의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발표했다. 발표 [...]
'성폭력 위기센타 개소 4주년 기념토론회'가 21일 오후 흥사단 대강당에서 열렸다. 1부는 노래, 역할극을 곁들인 기념식이 있었고, 2부엔 각계 전문가들이 위기센타의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발표했다. 발표 [...]
민주노총(준) 해고자특위 소속 이철의(철도), 송두익(울산현대자동차)씨 등 10명은 24일 오전 7시부터 명동성당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을 시작했다. 해고자특위는 과천종합청사 앞에서 있었던 폭행에 대한 규탄과 [...]
해고노동자에게 가해진 경찰폭력과 강제연행에 대한 사회단체와 노동계의 반응이 거세지고 있다. [민주노총준비위 해고자특위](대표 장영길, 해고자특위)와 [전국연합], [서총련]회원 5백여명의 노동자와 학생들 [...]
20일 새벽 03시30분 과천, 방배경찰서 소속 경찰 4백여명은 사당의원으로 최루탄을 뿌리며 난입하여 입원, 치료중인 민주노총 해고자특위 선전국장 나현균 씨를 긴급구속장으로 연행했다. 연행과정에서 경찰은 김 [...]
남은 우리가 정의를 위해 살아가라는 채찍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신창균 씨는 "수많은 이들이 조국의 통일을 위해 목숨을 바쳤다. 해방 50주년이 되도록 통일을 이루지 못해 열사들에게 죄스럽고 두렵다. [...]
18일 오후4시30분경 과천 노동부 앞에서 노동부 장관의 면담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이던 전해투 소속 해고 노동자들에게 전경 150여명이 집단폭행을 가했다. 전경들의 폭행으로 7명의 해고노동자가 실신하여 긴급 [...]
부산대 [자주대오]사건의 1심 재판이 거의 마무리되고 있지만, 처음의 경찰과 기무사령부의 수사발표와는 달리 이적표현물 혐의만 적용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사건은 지난 2월 증순 15명의 구속자를 내면 [...]
민주주의민족통일광주전남연합(광주전남연합)은 14일 광주전남연합 선전부장 최영신 씨에게 국가보안법을 적용하여 징역 1년6월을, 자격정지 1년의 실형을 선고한 것에 대해 지역차별이라며 성명을 발표했다. 광주 [...]
전국연합 등 32개 단체 공동기자회견 선거법 87조가 참정권을 침해하고 있다며 재야와 시민단체들이 이 조항의 폐지를 주장하고 나섰다. 전국연합, 민주노총준비위, 한국 YMCA, 경실련 등 32개 재야 [...]
지자제 선거를 위해 정당에 공천 후보 신청서를 제출한 재야단체의 실무자가 경찰에 구속되어 보복수사라는 비난이 일고 있다. 전남경찰청 보안수사대는 11일 민주주의민족통일 광주전남연합(광주전남연합) 전 정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