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 있는 증언, 과거청산의 출발
전두환 정권 하에서 조작된 사건의 피해자들이 자신들이 당한 인권유린 실상을 용기 있게 폭로하고 나서 주목을 끌고 있다. 5공 정치범명예회복협의회(공동대표 정해숙. 박정숙. 박재순, 5정협)는 80년대 초 [...]
전두환 정권 하에서 조작된 사건의 피해자들이 자신들이 당한 인권유린 실상을 용기 있게 폭로하고 나서 주목을 끌고 있다. 5공 정치범명예회복협의회(공동대표 정해숙. 박정숙. 박재순, 5정협)는 80년대 초 [...]
80년 5․18부터 93년 2월까지 기간동안 안기부, 경찰, 보안사(현 기무사)등으로부터 당한 인권피해 사례를 신고 받습니다. 이제 5,6공 군부독재시절의 공포와 어두운 기억을 용기 있는 증언으로 걷어냅시다 [...]
지난 3월 시위도중 숨진 류재을(조선대) 씨의 장례를 놓고 광주지역 대학생들과 경찰의 충돌이 계속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다. 조선대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16일 이후 현재까지 [...]
◆ 5월 13일(화) 북녘동포돕기 자선콘서트 '정명훈과 함께 하는 겨레사랑 큰잔치' 정부압력으로 무산, 이에 민간단체들 강하게 반발/광주시의회, "희생자에 대한 국가유공자 지정과 5․18묘지의 국립묘지 승 [...]
성폭력방지법, 윤락행위방지법 제정 등 몇몇 정부의 여성인권정책은 여성계의 요구에 크게 못 미치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19일 한국여성단체연합이 주최한 '김영삼 정부 여성정책 평가 및 여성정책 발전방향 토론회 [...]
지난 3월 20일 시위도중 숨진 류재을(20·조선대 행정) 씨가 숨진지 두 달만인 16일 장례식이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경찰측의 도청앞 노제 봉쇄로 결국 장례를 치르지 못해 사태가 장기화 될 조짐이다. [...]
택지개발지구내에 남아 있는 철거민 두 가구가 7개월째 골리앗 투쟁을 벌이고 있다. 경기도 수원시 원천동 택지개발지구에 거주하고 있는 세입자 강대환(40) 씨의 가족 4명과 김용해(43) 씨는 이웃주민 2백 [...]
15일 오전 성균관대로 향하는 골목길에는 차량 검문이 한창이었다. 이날 낮 3시 성균관대에서 전교조․성균관대 총학생회 등의 주최로 열릴 예정인 북한청소년돕기문화공연 ‘북한청소년에게 사랑의 쌀을!’ 행사준비 [...]
ꋮ 5월 5일(월) <아사히신문>보도, 북한적십자회 백용호 서기장 북한의 식량재고가 3월21일 현재 6만t밖에 안된다고 밝혀/중국 연내에 대학교육을 전면 유효화 방침/세계보건기구, 96년 전 세 [...]
옳은 말은 언제나 필요하다. 그러나 옳은 말이 힘을 지니고 주장되기 위하여는 그 말을 떠받쳐 주고 그 말의 옳음을 실감케 하는 육체적 근거가 우리 사회 어느 구석엔가 ‘실재’해야 한다. 나는 이 시대에 옳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