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자! 함께 했던 날로
가벼운 바람결에 흔들리는 머리카락, 뙤약볕이어도 부담스럽지 않은 한낮의 거리, 모든 게 낯설지만 두려움보다 호기심 가득 즐거운 표정을 지을 수 있게 하는 건 여행. 여행이기 때문이다. 요즘 서울 도심에서 보 [...]
가벼운 바람결에 흔들리는 머리카락, 뙤약볕이어도 부담스럽지 않은 한낮의 거리, 모든 게 낯설지만 두려움보다 호기심 가득 즐거운 표정을 지을 수 있게 하는 건 여행. 여행이기 때문이다. 요즘 서울 도심에서 보 [...]
지난 6월 9일 국내 첫 핵발전소였던 고리1호기가 영구 정지됐다. 그로부터 한 달 남짓, 7월 14일에는 신규 원자력발전소 신고리5·6호기의 건설도 일시 정지되었다. 이제 곧 신고리5·6호기 건설에 대한 공 [...]
공단 임금지도 그리자 지난 한 해 임금팀에서는 임금에 대한 권리를 말하기 위한 출발점을 확인했습니다. 올해는 반월시화공단의 노동자들과 함께 임금에 대해 말할 수 있는 기획사업을 벌이기로 했어요. 최저임금 [...]
멋진 조직이 되고 싶어요 지난 2013년 사랑방은 20주년을 맞아 '대중의 힘을 변혁적으로 조직하는 인권운동'을 만들어가자는 다짐을 했습니다. 한국사회의 변화 속에서 20년의 사랑방 역사를 되짚어보고, [...]
‘노란리본을 부탁해’ 후원주점 성공리에 마무리 세월호법률지원위원회는 5월 7일 태성골뱅이에서 ‘노란리본을 부탁해’ 후원주점을 성공리에 마무리하였습니다. 정말 너무 고마운 일이지요. 후원주점에는 세월호 피해 [...]
세월호 특별법을 개정하라 지난 5월, 19대 국회가 문을 닫았습니다. 416연대는 19대 국회가 결자해지하기를 요구하며 1인시위와 본회의 방청 등을 진행했습니다. 19대 국회에서 제정된 세월호 특별법의 [...]
4.16인권선언의 기록을 담을 서랍 만들기
2월의 <인권으로 읽는 세상>은~ 인권오름을 종간하면서 매주 사랑방 활동가들이 돌아가며 썼던 <인권으로 읽는 세상>을 지난 1월부터 [프레시안]에 올리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에도 올리고 [...]
1일 ‘인권경찰’로 거듭나겠다면 들어라! 수사권을 얻기 위해 ‘인권경찰’로 거듭나겠다는 경찰에 공권력감시대응팀과 국가폭력 현장 단위가 함께 모여 즉각 이행해야 할 인권과제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
세주 5.18을 처음 접한 건 'PD수첩'이었던 듯하다. 초등학생 때였던 것 같고.. 그 이후 모래시계드라마, 5공화국드라마.. -- 책보다는 주로 TV를 통해 접했고 대학 들어와서 5.18영상상영회에 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