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교육, 날다] 다문화, 인권을 만나다
우선, 우리가 이 포럼을 준비하게 된 이유를 말하지 않을 수 없다. 2차에 걸친 [다문화, 인권을 만나다] 포럼은 이런 문제의식에서 마련되었다. 다문화엔 다문화가 없다! 2011년 현재 한국에 90일 이상 [...]
우선, 우리가 이 포럼을 준비하게 된 이유를 말하지 않을 수 없다. 2차에 걸친 [다문화, 인권을 만나다] 포럼은 이런 문제의식에서 마련되었다. 다문화엔 다문화가 없다! 2011년 현재 한국에 90일 이상 [...]
키보드에서 자꾸 우리들을 불러내는 건 누구야? 아, 얘네는 작년에 무지개버스를 꾸려서 희망의 버스에 함께 했던 활동가들이야. 이런저런 고민이 많은가봐. 자기네들끼리 막 얘기하더니 결국 이렇게 글을 쓰네. 여 [...]
사랑방에서 상임활동을 시작하자마자 후원인 인터뷰를 맡게 되었다. 고민하던 찰나, 후원인인 친한 친구가 떠올랐다. 마침 서울에 볼 일이 있어 올라오는 친구를 만나 후원인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인터뷰는 두 사 [...]
국가보안법은 단지 하나의 법이 아니다. 국가보안법은 여러 법률 속에 ‘국가 안보’의 이름으로 스며들어 사상과 표현을 검열하는 거대한 체계를 구성하고 있다. 인터넷 등 정보통신망에서 이루어지는 표현들을 심의하 [...]
이명박 정부에서 국가보안법의 양상 지난 민주당 정권 10년과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이 크게 달라짐에 따라 국가보안법의 작동양상도 많이 달라졌다. 양적인 증가는 물론이고 이전에는 볼 수 없던 새로운 양상도 있 [...]
살아가는가? 숨이 막힌다. 아침 7시에 일어나, 집에서 역곡역 가는 버스를 타고 사람으로 꽉꽉 채워진 서울행 1호선 열차를 거쳐서 다시 버스로 갈아타야만 학교에 도착한다. 1시간 반이 걸린다. 지하철은 움 [...]
1998년 개봉한 영화 『여고괴담』은 “한국적 교육현실에 공포영화의 문법을 결합한 수작”이라 평가받는다. 이 영화는 교육현실과 공포영화를 연결하며, 학교를 공포의 공간으로 구현해 냈다. 1980년대 말의 교 [...]
한 때 구글 본사의 업무환경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신의 직장’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보며 정말 지구상에 이런 일터가 존재하는 것일까 생각했다. 남의 나라 일 같았다. (실제로 남의 나라 일이 [...]
최근 들어 “어린이를 위한”으로 시작되는 어린이 책들이 많아지고 있어. 서점에 가면 어린이 책 코너를 점령한 책들은 대부분 <어린이를 위한 마시멜로우>, <어린이를 위한 시크릿>, &l [...]
에이즈감염인 노동권박탈, 이주민 차별을 강요하는 윤 영 국회의원(한나라당)을 규탄한다! 윤영 국회의원(한나라당)은 9월 27일 농림수산식품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한국마사회가 AIDS, 매독 등을 확인도 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