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아시아 조사관 방한
국제앰네스티 아시아 조사부 조사관 Pirre Robert와 Clare McVey가 1일 한국의 인권상황을 조사하기 위해 17일간의 일정으로 방한하였다. 이번 방한은 매년 실시하는 정기방문으로, 민가협, 민변 [...]
국제앰네스티 아시아 조사부 조사관 Pirre Robert와 Clare McVey가 1일 한국의 인권상황을 조사하기 위해 17일간의 일정으로 방한하였다. 이번 방한은 매년 실시하는 정기방문으로, 민가협, 민변 [...]
1993년 10월 21-22일 일본에서 열린 제2회 ‘강제종군위안부’ 문제 아시아연대회의에 참가한 남북한, 중국, 타이완, 필리핀, 인도네시아, 일본의 대표들은 일본군 ‘위안부’문제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결 [...]
1945년 9월 미군이 이 땅에 발을 디딘 이후 근 반세기 동안, 수많은 한국 국민들이 미군에게 자신의 생명과 재산을 빼앗겨왔다. 해마다 2,200여 건의 미군범죄가 120여 개 주둔지역의 매매춘 여성과 주 [...]
주한미군의 범죄를 뿌리뽑기 위해 민주단체들이 발벗고 나섰다. 전국연합 자주통일위원회, KNCC 인권위, 동두천민주시민회, 한국 여성의 전화 등 23 단체와 문익환 목사, 이우정 민주당 의원 등 1백여 명 [...]
서울대 화학과 교수가 조교들을 성희롱해 왔던 사실이 폭로되면서, 직장내 성폭력 등을 형사처벌할 수 있는 <성폭력특별법> 제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강력히 제기되고 있다. 19일 여성평화의 집 2 [...]
앰네스티는 10월 14일 긴급구명활동 서한을 통해 자신들이 양심수로 규정한 황석영 씨를 무조건적으로 석방할 것을 요구하였다. AI는 이 서한에서 황석영 씨의 투옥은 앞으로 한국에서의 표현과 결사의 자유를 [...]
캐나다의 인권단체인 「인권과 민주적 발전을 위한 국제센타(ICHRDD:Interna- tional Centre for Human Rights and Democratic Development)」의 대표인 Ed [...]
국제앰네스티는, 국가보안법으로 7년에서 무기에 이르는 형기를 선고받고 복역중인 장기 정치적 수인 수십 명의 사례를 긴급히 재심해 줄 것을 한국 정부당국에 촉구한다. 1970년대 중반에서 1992년까지 발생 [...]
국제 앰네스티는 10월 7일 「한국: 수십 명에 달하는 장기 정치범의 고문과 불공정 재판」이라는 서한을 발표하였다. 이 서한에서 앰네스티는 “국가보안법으로 7년에서 무기에 이르는 형기를 선고받고 복역중인 [...]
93년 9월 24일 가혹행위/양심수일 가능성이 있는 사람 한국 김삼석(28세), 김은주(24세) 김삼석 씨의 변호사는 "9월 20일 김삼석 씨가 벽에 머리를 부딪혀 자살을 시도하고 의식을 잃었다"고 전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