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회, 경찰 여학생 성추행 국정 조사해야

“지령받고 남파된 것 아니다”

“경찰 인권교육 절실”

국제무대서 벌인 또 한 번의 사기극

<인터뷰>AI 한국담당자 클레어 맥베이 씨

양심수 석방 서명서 압수

주간인권흐름 (1996년 9월 16일 ∼ 9월 23일)

<한 동티모르 망명가의 편지> 기아차 4만5천대 이름만 바꿔

행사와 동정

인권 현장에서 뛰는 사람들 ② '푸른영상' 김태일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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