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보자 폴짝] 웰컴투? 매향리 평화마을
올해는 해방 60돌이 되는 해라지요. 그래서 지난 8월 15일에는 유달리 큰 잔치가 벌어졌어요. 하지만 이제야 해방의 기쁨을 누리는 이웃이 있답니다. 전쟁이라도 일어난 듯 끊이지 않던 폭격소리로부터 벗어나는 [...]
올해는 해방 60돌이 되는 해라지요. 그래서 지난 8월 15일에는 유달리 큰 잔치가 벌어졌어요. 하지만 이제야 해방의 기쁨을 누리는 이웃이 있답니다. 전쟁이라도 일어난 듯 끊이지 않던 폭격소리로부터 벗어나는 [...]
1.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지침서 발간 기념 워크숍, 이틀간 성황리에 열려 지난 1년반 동안 <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에서 준비해왔던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지침서, 『똑똑, 노동인권교육 하실래요?』가 [...]
폭격의 황색 깃발 내려! 평화의 녹색 깃발 올려! 이제 매향리에서는 더 이상 미군 전투기들의 폭격개시를 알리는 황색 깃발을 볼 수 없게 됐다. 1951년 미 공군 사격장으로 조성돼 1955년 한미주둔군지위 [...]
인권의 역사를 설명할 때 흔히 쓰이는 '3세대론'이 있다. 근대시민혁명과 국가의 불간섭을 요구하는 자유권 중심의 인권보장체계를 1세대로, 사회경제적 약자들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고자 하는 사회권 중심의 인권 [...]
대추 초등학교.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대추리 160-12번지. 1969년 3월 1일 설립. 2000년 9월 1일 폐교. 소유자 경기도 교육청. 관리자 평택시청 문화관광과, 두레풍물보존회. 2002년부터 두레 [...]
"아직까지 한번도 기념비나 추모탑을 세워야한다는 소리를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기념비나 추모탑은 없지만 사람들은 그 잔혹한 역사와 죽어간 이들을 기억합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비석을 만들고 행사를 여는 것이 [...]
사법부는 예전처럼 단순히 법을 해석하고 판단하는 역할에 머무르지 않는다. '법의 지배'가 정착되는 과정에서 대법원의 판결 하나하나는 국가 정책 결정에도 영향을 미치고, 국민 생활의 구체적인 부분까지 규정한다 [...]
인권운동과 평화운동, 반제·반미운동 등 전체 사회운동 진영의 눈길이 평택으로 모아지고 있다. 지난 7월 10일 1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미군기지 확장 대상 지역인 평택 대추리에 모여 평화대행진을 진행하며 ' [...]
많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동티모르는 이미 잊혀진 존재일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인도네시아의 지배와 억압에 신음하는 웨스트 파푸아와 아체에게는 동티모르 승리의 역사가 커다란 희망이자 자신들의 미래이기도 하다. [...]
초등학교에서 꿈이 무엇인지를 물으면 아이들은 "의사요", "대통령이 될래요", "가수 할 꺼예요" 등등 끝없이 이어지는 대답들을 내놓는다. 그러나 20대를 거쳐 30대에 들어서는 친구들에게 '꿈'을 물어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