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문>제주강정마을 강경진압 부추기는 공안대책협의회 규탄한다!
<기자회견문> 경찰이 24일 강정마을 주민에게 자행한 경찰 폭력도 모자라는가! 제주강정마을 강경진압 부추기는 공안대책협의회 규탄한다! 피비린내 나는 제주 4 3의 기억을 재생하는 자 누구 [...]
<기자회견문> 경찰이 24일 강정마을 주민에게 자행한 경찰 폭력도 모자라는가! 제주강정마을 강경진압 부추기는 공안대책협의회 규탄한다! 피비린내 나는 제주 4 3의 기억을 재생하는 자 누구 [...]
√ 무상급식 전면실시 반대 주민투표를 찬성하는 측에서 시민들에게 투표 참여 문자 보내(8.20). 개인정보를 빼낸 것도 문제지만 참정권을 투표참여로만 왜곡해서 문제. 그동안 관제투표를 조직해서 비판받은 오세 [...]
안식년이었던 2009년 제주 올레 길을 친구와 함께 걸었다. 하루에 한 코스씩 6일간 꼬박 걸었고, 마지막 날은 7코스를 관통하는 강정마을을 지나갔다. 당시 해군기지 싸움이 소강상태에 있어서였는지 강정마을은 [...]
너희들, 고양이와 쥐 놀이를 해 본적 있니? 악착같이 쥐를 잡으려는 고양이와 잡히지 않으려고 도망가는 쥐의 모습을 본떠서 만든 놀이야. 그런데 만약 고양이와 쥐가 친구가 된다면 어떨까? 그런 일은 있을 수 [...]
√ 경찰, 해군기지 반대운동에 나섰던 제주 강정마을 강동균 마을회장, 고권일 반대대책위 위원장, 평화활동가 송강호 박사 등 3명 강제 연행(7.15), 이 중 송강호·고권일 씨 구속(7.17). 제주해군기지 [...]
다섯 번째 가나다 토론회의 주제는 ‘녹과 보라가 만드는 이야기’. 네 차례에 걸친 노동, 환경, 여성운동의 속내 이야기에 이어 다섯 번째 토론회부터는 본격적으로 우리가 만날 수 있는 지점들은 어디인지, 함께 [...]
1. 희망의 무지개 버스를 다시 준비해요.
학생인권조례제정운동 서울본부 사무실에서 일을 하다 회의를 하러 수원으로 넘어가는 버스를 탔다. 버스 안에서, 신경질적으로 트위터를 업데이트하며, 초조하게 핸드폰 화면만 바라봤다. 그 때 잠깐 생각했다. 내가 [...]
성명서 인권계획은 한낱 종잇조각이 아니다! 국가인권기본정책 수립을 위한 인권위 인권정책관계자협의회 민간위원을 거부하며 인권은 양도될 수도, 유보될 수도 없는 것이다. 잠시 평화를 향한 개인의 양심을 접으며 [...]
나는 『9․11의 희생양』(마이클 웰치 저, 박진우 역, 갈무리, 2011)이 다루고 있는 가해자(부시 행정부) 및 피해자(아랍인, 중동인, 남아시아인)의 이야기가 결코 그들만의 슬픈 이야기는 아닐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