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독자 여러분, 추석 인사 보냅니다.^^
몸과 마음이 바쁜 시절이 왔네요. 추석연휴 앞두고 한창 바쁘실 것 같아요. 저는 휴가를 앞두고 밀린 일을 처리하느라고 휴가 때 처리할 일을 미리 해놓겠다는 욕심으로 후달립니다. 추석에 일을 하시는 분들에 [...]
몸과 마음이 바쁜 시절이 왔네요. 추석연휴 앞두고 한창 바쁘실 것 같아요. 저는 휴가를 앞두고 밀린 일을 처리하느라고 휴가 때 처리할 일을 미리 해놓겠다는 욕심으로 후달립니다. 추석에 일을 하시는 분들에 [...]
1. 떠나요 다 같이 모든 걸 훌훌 버리고~ ♬
이 번 달 공룡 트림에서는 책 속에 사는 괴물 이야기를 해볼까 해. 이 괴물은 눈에 잘 뛰지 않아. 그래서 어떨 땐 책을 다 읽을 때까지 괴물을 발견하지 못할 수도 있어. 그리고 깔깔대며 읽다가 숨어 있는 [...]
√ 한나라당, 정기국회 중점처리 법안 가운데 17개 골라 ‘공정사회 법안’이라 부르며 우선적 처리 주장(9.6). 여기에는 야간 옥외집회를 금지하는 집시법 개정안도 포함돼 있다니, 장관 딸 특채로 뽑아놓고 [...]
유출 - '정보는 자유롭기를 원한다!' 유출(leak)은 안에서 흘러야할 것이 밖으로 샘, 드러나지 않아야할 것의 드러남, 표현하려고 하지 않은 것의 표현, 표출이다. 그것이 액체성을 가진 물질이든 손에 [...]
어린 시절부터 귀가 아프도록 들어왔던 옛이야기나 우화가 있다. 착하게 살아야 한다는 ‘흥부 놀부’, 정직하게 살아야 한다는 ‘금도끼 은도끼’, 다소곳이 말 잘 듣고 살다보면 복이 온다는 ‘콩쥐팥쥐’ 등등. [...]
사실 이 책은 그리 딱 손에 잡혔던 책은 아니다. 책을 사고도 한동안 책꽂이에 조용히 전시해 두고 있었던 책이다. 그러다 처음 책을 잡고 보면서는 조금 불편했던 책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그녀’들의 이야기 [...]
유니세프; 아동 친화적인 학교(child friendly schools) 유니세프는 권리에 기반하고, 아동 친화적인 교육 체제와 학교 구조를 개발했다. 이 구조는 “모든 아동을 포괄하며 모든 아동에게 건전 [...]
최근 학생인권조례 제정을 둘러싸고 ‘내전’ 비슷한 것이 시작됐다. 입만 열면 사랑의 대상이라고 말하던 아이들에게 전쟁을 선포한 어른들과 그 어른들의 애독지가 나서서 아이들더러 ‘홍위병’ 운운한다. 사실 홍위 [...]
<글쓴이 주> 지난 6월 28일 국가인권위원회 전원위원회에서는 김태훈 비상임위원의 제안으로 '북한주민의 자유로운 정보 접근에 관련 권고안'이 논의되었다. 김태훈 위원이 제출한 의안은 "통일부장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