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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일제 강제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 유엔에 가다

일본 군에 의한 강제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가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와 함께 제 24차 유엔 인권이사회에 참석하여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1억인 서명을 진행 중입니다. 일본정부는 전쟁범죄에 대해 지금껏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역사 왜곡까지 일삼고 있습니다. 일본정부가 다시금 제국주의 시대의 욱일승천의 기운을 다시 꿈꾸기보다 인류의 보편가치인 인권을 옹호하는 모습을 보여야할 때입니다. 그 길은 일본군에 의한 강재위안부 이슈에 대해 진실을 인정하고 사죄하고 배상하는 것입니다.

덧붙임

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