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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하루소식

검·경의 불공정 수사, 소송진행 감시할 법대협 창립

7일 법률피해자, 전문가 등 참여

검찰·경찰의 불공정 수사 등으로 인해 일어나는 법률피해를 막기 위한 법률피해대책협의회(법대협)가 7일 오후 2시 세종문화회관 대회의실에서 법률 피해자와 전문가 등 1백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발족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갔다.

법률 피해자와 법률 전문가 등 3백여 명의 회원이 가입한 법대협은 앞으로 불공정한 수사와 소송진행 및 위헌적인 법제 등으로 인한 피해를 막는 등 사법감시활동을 펴나갈 계획이다. 공동대표로 이수만 베트남고엽제피해자전우회장과 소설가 한천석 씨 등 5명을 선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