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인권영화제 상영작 배급
․각 30,000원 ․영화제 홈페이지 또는 전화 주문 ․문의: 인권운동사랑방(02-741-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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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스에서 개인정보영역 즉각 삭제하라 !!!
"태풍이 찾아와도 비와 싸우면서 이 자리를 지켜나갈 것입니다." 네이스 강행을 저지하기 위해 인권활동가들이 단식농성에 들어갔다. 18일 오전 11시 명동성당 들머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인권활동가 40여 [...]
사회권의 옹호를 위한 국제네트워크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태국 치앙마이에서 창립 총회를 열고 출범했다. 이 네트워크의 공식 명칭은 '경제·사회·문화적 권리를 위한 국제네트워크(ESCR-Net, 아래 네트 [...]
사회권 침해를 당하는 민중들 스스로 자신들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투쟁하는 것은 사회권 운동의 가장 기초다. 이에 이번 총회는 첫날, 민중운동의 경험을 공유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청송보호감호소에 수감중인 616명의 피감호자들이 사회보호법의 위헌 여부를 묻는 헌법소원을 제기했다. 17일 오전 10시, 사회보호법폐지를위한공동대책위원회(아래 공대위)는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
각종 차별과 항상적 고용불안에 시달리고 있는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해야 할 정부가 앞장서 용역 등 비정규직을 양산하고 있음이 조사결과 밝혀졌다. 공공연맹, 불안정노동철폐연대 등 5개 단체는 17일 오후 2 [...]
민간인학살 진상규명 통합특별법(아래 통합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2003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피학살자 유족 증언대회'가 17일 오전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학살 진상 [...]
청송보호감호소에 수감중인 616명의 피감호자들이 사회보호법의 위헌 여부를 묻는 헌법소원을 제기했다. 17일 오전 10시, 사회보호법폐지를위한공동대책위원회(아래 공대위)는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
연예인의 인권은 인권이 아니다. 오직 사람들의 가십거리일 뿐이고, 독자나 시청자의 호기심을 끌어내려는 황색 언론의 소재거리일 뿐이다. 오랫동안 폭력으로 고통받아온 여성 연예인의 이야기라고 해서 다를 것이 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