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파란만장' 인권캠프로 오세요~
파란만장한 청소년들, 파란을 일으키다 ‘청소년 파 란 만 장’여름인권캠프 사람을 찾습니다. 다른 삶을 꿈꾸는 청소년을 찾습니다. ‘인권’이라는 말만 들어도 두근두근 가슴이 뛰는 사람, 청소년이 일어서야 [...]
파란만장한 청소년들, 파란을 일으키다 ‘청소년 파 란 만 장’여름인권캠프 사람을 찾습니다. 다른 삶을 꿈꾸는 청소년을 찾습니다. ‘인권’이라는 말만 들어도 두근두근 가슴이 뛰는 사람, 청소년이 일어서야 [...]
다음주부터 인권이야기가 새로운 필진들을 모시고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앞으로 4개월간 맛난 이야기거리를 들고 인권의 식탁을 차려주실 분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많은 기대 바랍니다. - 강성준 : 인권 [...]
[논평] ‘결박’의 끝은 어디인가 인권과 평화에 대한 표적 공격을 강력 규탄한다. 11일 수원지방법원 영장전담 재판부는 인권운동가 박래군 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에서 박씨의 구속을 확정지었다. ‘정 [...]
하루 내내 내리쬐던 햇볕이 건물들 사이로 사라지고 거무스레한 구름들이 기지개를 켜며 살랑 바람을 일으키는 늦은 저녁, 수원역에서 서울을 향하는 지하철 안에서 웃음기 섞인 그 말이 귓속을 왔다갔다 신경을 곤두 [...]
지난 6월 29일, 민주성노동자연대가 선포한 성노동자의 날 1주년 기념행사가 평택에서 열렸다. 가만히 앉아있어도, 비를 맞고 있는 듯 땀이 흐르는 무더운 날씨였다. 하얀 색 마스크 밑으로 흐르는 땀을 연신 [...]
11일 수원지방법원 영장전담 재판부는 인권운동가 박래군 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에서 박씨의 구속을 확정지었다. ‘정의’의 기초를 다지며 ‘생명’을 살려내는 ‘평화행진’ 285리, 그 길의 마지막을 무법천지 국 [...]
▲ 윌리 뱁티스트는 켄싱톤복지권조합 교육담당자이자 빈민대학 공동 코디네이터를 맡고 있다.
빈곤은 사람이 사람답게 살기 위해 보장받아야 할 능력과 기회를 총체적으로 박탈당한 상태이며, 인권이 전반적으로 침해된 상황이다. 빈곤을 인권의 문제로 제기하는 이유는 그것이 개인의 무능력이 아니라 사회구조적 [...]
지역의 동쪽에 위치한, 이런저런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또 그럭저럭 살고 있는 작은 꼬레 마을. 예전부터 말이 많아 욕먹던 이장이 측근들과 함께 어느 날 약장수로 변신해, 그 이름도 “구라”로 바꾸고 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