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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2] 한미 FTA 시대, 무너지는 국제인권기준
지난 4월 2일 한미자유무역협정(아래 한미 FTA) 협상이 타결된 이후 사회적으로 찬반 논쟁이 불붙었다. 하지만 논쟁의 쟁점은 주로 협상의 경제적 이익과 손실을 따져보는 ‘국익론’에 머물러 있다. 노무현 대 [...]
[포비의 두리번두리번] 거리에서 기념하는 6월 항쟁
정치권 이합집산의 끝은 어디 정치권의 이합집산이 어지럽기만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원고지 44매짜리 장문의 비판문을 내놓고는 창당 멤버들을 향해서 매서운 잽을 날렸습니다. 절이 싫으면 네가 나가지 왜 절 [...]
[논평] 국기에 대한 맹세도, 경례도 강제 안된다
‘국기에 대한 맹세’ 논란이 다시금 가열되고 있다. 최근 행정자치부는 지난 1월 국회를 통과한 대한민국국기법의 시행령안을 최근 입법예고하면서 국기에 대한 맹세 조항을 스리슬쩍 끼워넣었다. 지난해 말 국기법 [...]
[벼리 1] FTA 아래 민주주의는 없다
FTA 아래 국민주권은 없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고,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다”는 헌법 제1조는 이제 다시 작성되어야 한다. 한미 FTA가 이대로 체결되고, 발효된다면 사실상 헌법의 이 조항 [...]
[지은의 인권이야기] 장벽 속에 갇힌 사람들
이라크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참혹하다는 표현만으로는 도저히 부족하다. 마치 한 인간이 가질 수 있는 인내심의 최종단계가 어디일까 싶을 정도로 끔찍한 일들이 매일 이라크 인들에게서 벌어지고 또 벌어진다. 4년 [...]
[독자들의 편지 ⑤] ‘인간의 정신’을 만나고 싶다
<편집인주> 1993년 출발해 2006년 2월 3천호를 끝으로 마감한 <인권하루소식>에 이어, 인권운동사랑방은 지난해 4월 26일 새로운 주간 인권소식지 <인권오름>을 창간했 [...]
[독자들의 편지 ④] 고마워, 친구야
<편집인주> 1993년 출발해 2006년 2월 3천호를 끝으로 마감한 <인권하루소식>에 이어, 인권운동사랑방은 지난해 4월 26일 새로운 주간 인권소식지 <인권오름>을 창간했 [...]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또다시 유령들이…!
또다시 유령들이 떠돌고 있다. ‘국가보안법’이라는 유령. 유엔사의 협조와 공인 아래 이루어진 작업들에 대해 국가보안법이란 사문화된 법으로 평화운동 사진가를 구속해 또다시 철지난 냉전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 [...]
[보도자료] 대추리 군사점령 1년에 즈음한 인권운동사랑방 성명
<성명> 평택미군기지 확장사업은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 - 대추리 군사점령 1년에 즈음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