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저주를 풀기 위한 청소년 119 선언
비정규직 저주를 풀기 위한 청소년 119 선언 경찰에 의해 온몸이 들려서 끌려 나오는 노동자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절규를 들었습니다. 사람처럼 살고싶다는 그들의 절규가 가슴에 깊은 소용돌이를 일으 [...]
비정규직 저주를 풀기 위한 청소년 119 선언 경찰에 의해 온몸이 들려서 끌려 나오는 노동자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절규를 들었습니다. 사람처럼 살고싶다는 그들의 절규가 가슴에 깊은 소용돌이를 일으 [...]
‘연대’는 인권운동의 주요한 실천양식이자 권리로서 주창되고 있다. 누구나 ‘연대’가 중요하다고 부르짖는다. 그런데 그 연대는 무엇을 목적으로 누구와 함께 하는 것이며 어떤 정책과 제도로 구체화되는 것인가는 [...]
2007년 2월, 졸업과 동시에 (동원예비군으로도 모자라서) 산업예비군으로 전락(?)했습니다. 대략 한 달 뒤, 인권운동사랑방을 찾아 나섰습니다. 솔직히 그럴듯한 이유는 없었습니다. 꾸며서 말한다면 세상과 [...]
인권연구소를 다시 시작합니다 류은숙(전 상임활동가) (추신) 연구소의 옮긴 주소는 종로구 교남동 3번지 4층, 전화번호는 02-722-5363입니다. 홈페이지는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새로 만들 [...]
1. 평화대행진 때 평택경찰서 항의방문건 2심에서 벌금 선고 지난 해 7월 평택 평화대행진 때 평택경찰서 항의방문 건으로 기소된 사건의 2심 선고가 8월 22일 발표되었어요. 래군 활동가는 벌금 70만원, [...]
재영 씨, 상임활동가 입방했어요~ 신자인팀에서 자원활동가로 활동하고 있던 재영 씨가 상임활동가를 지원해 8월 13일 임시총회에서 상임활동가로 입방했답니다. 재영 활동가는 꿈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그야 [...]
“휴대폰을 깜빡 잊고 나온 날은 왠지 불안하다. 인터넷 없이 며칠을 생활하기는 참 힘들다. 나는 이제 컴퓨터가 없으면 작업이 되지 않는다. 전기가 나가는 것도 문제다. 이들을 그저 생활 필수품이라고 치부하는 [...]
사랑방 활동을 하다 가끔 '내가 왜 이 자리에 있는걸까' 생각해볼 때가 있다. 가만 생각해보면, 알 듯도 하고 모를 듯도 하고... 그럴 때 답을 찾았을 때나, 혹은 답 찾기를 포기했을 때에나 나에게 [...]
사회운동포럼! 당신의 자리를 비워두었어요~ 지난 3월 최초 간담회부터 5개월 가까이 준비해온 사회운동포럼이 드디어 막을 열어젖히게 되었습니다. 그동안의 5개월이 대본을 함께 쓸 작업자들을 불러 모으고, 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