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장애인의 인권을 침해한 김양원은 국가인권위원직을 사퇴하라!
시설장애인의 인권을 침해한 김양원은 국가인권위원직을 사퇴하라! 우리는 김양원씨가 국가인권위원회 비상임위원으로서 자격 없음을 임명과정에서 밝혀 왔다. 그가 신망애 복지재단의 이사장으로서 횡령 등의 [...]
시설장애인의 인권을 침해한 김양원은 국가인권위원직을 사퇴하라! 우리는 김양원씨가 국가인권위원회 비상임위원으로서 자격 없음을 임명과정에서 밝혀 왔다. 그가 신망애 복지재단의 이사장으로서 횡령 등의 [...]
높다란 고층 빌딩들이 빼곡히 자리하고 있는 송도 신도시. 2008년 인천경제자유구역의 1단계 완공을 앞두고 송도 신도시는 지금 개발이 끊임없이 진행 중이다. 이와 관련, 인천경제자유구역이 ‘우리 민족의 50 [...]
1. '자유발언대'란 꼭지를 새로 만듭니다. <인권오름>이 기사의 전문성은 높아졌지만 현실의 인권문제, 정세와 밀접한 사안들에 대한 발언은 매우 약해진 것이 사실입니다, 이와같은 단점을 보완하기 [...]
1. 모든 사람은 국적을 가질 권리를 가진다. 2. 어느 누구도 자의적으로 자신의 국적을 박탈당하거나 그의 국적을 바꿀 권리를 부인당하지 아니한다. 무국적이라는 것 “나의 조국은 세계이다”, “세상을 무 [...]
새로운 사람과 만나기 전엔 늘 기대감, 설렘, 두려움 등의 감정으로 마음이 들썩거린다. 인권 교육이라는 매개를 통해 사람을 만날 때에도 이러한 심리상태는 마찬가지다. 특히나 불특정 다수와의 대면을 앞둔 상황 [...]
[빨강물고기]**에서 ‘교과서 속 반인권적인 부분 찾기’를 하면서 가장 놀라웠던 건, 생각보다 태클 걸 부분이 무지막지하게 많았다는 점이다(참고로 내가 봤던 건 중학교 도덕 교과서였다). 단순히 많은 차원을 [...]
“가장 가난한 사람이라도 자신의 오두막에서는 왕의 모든 지배력을 거부할 수 있다.” 1765년 영국의 캄덴경은 이렇게 말했다. 제왕의 권력도 침범할 수 없는 최후의 공간, 프라이버시의 ‘오두막’은 몸, 소통 [...]
며칠 전 후배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급하게 돈이 필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배의 경제상황이 좋지 않다는 것은 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갑작스럽게 돈이 필요하다는 전화에 속만 태웠습니다. 후배는 아직 대학생이 [...]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장기투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는 강남성모병원에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쫓겨났습니다. 하느님의 정의에 따르면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무권리의 노예인지 모릅니다. 그런 강남성모병원에서 신축 [...]
[논평] ‘강부자’의 이중 잣대가 서민들에게 대못을 박는다! 종부세 완화를 두고 ‘강부자’들만을 위한 정책이라는 비판이 들끓고 있지만 이명박 대통령을 비롯한 한나라당 의원들은 “잘못된 세금체계를 바로잡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