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숙의 인권이야기] MB 감성통치에 맞장구치지 않기
이명박 1년.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도는 거리만큼 사람들은 울분을 토해야 했고 촛불 집회 거리 시위, 기자회견, 토론장을 뛰어다니며 궤도를 벗어난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악간 힘을 써야 했다. 그러나 그 [...]
이명박 1년.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도는 거리만큼 사람들은 울분을 토해야 했고 촛불 집회 거리 시위, 기자회견, 토론장을 뛰어다니며 궤도를 벗어난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악간 힘을 써야 했다. 그러나 그 [...]
제7회 인권활동가 대회로 26~27일 사무실이 비어있습니다.
[논평] 북 장거리 로켓 발사 준비와 한반도 민중들의 평화적 생존권 북의 장거리 로켓 발사 준비설이 한반도를 어지럽히고 있다. 북은 1998년 ‘인공위성’ 발사에 이은 ‘광명성 2호’ 발사 준비라고 주장하 [...]
작년 6월 수돗물 민영화 법안이었던 ‘물 산업지원법’이 촛불시민의 반대로 중단되는 듯 보였다. 그러나 불과 몇 개월 지나지 않은 8월 물 산업지원법과 별반 다를 바가 없는 ‘상하수도서비스개선과 경쟁력강화에 [...]
이명박 정부에 흔들리는 국가인권위원회 예상대로 국가인권위원회는 2009년에도 정권의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이명박 정부는 출범 초기에 국가인권위원회를 대통령 직속기구화로 만들려고 시도했다가 거센 저항 [...]
레즈비언 인권에 도움이 되는 무엇을 이용하든, 그 ‘무엇’은 언제나 양날의 칼이 되어 돌아온다. 가끔 한국레즈비언상담소 활동가들은, 텔레비전에 레즈비언 인권 활동가가 더 자주 등장해야 대중들이 가지고 있는 [...]
친절한 동대문구청씨 친절히 지도까지 보여주며 출입을 금지한 ‘청소년 통행금지구역’은 어떤 곳인가? 연중무휴로 24시간 여성들이 2교대나 3교대로 성판매와 성구매가 이루어지는 곳이다. 또한 청량리역과 대형 백 [...]
덧붙임고달이님은 인권교육센터 '들'의 활동가입니다.
不文律 [불문율] 글로 적어 형식(形式)을 갖추지는 않았으나 관습(慣習)으로 인정(認定)되어 있는 법 -인터넷 한자사전 뜻풀이- 새벽이다. 아니, 새벽일거라고 생각한다. 그저 나를 이끄는 알람이 울리면, [...]
이번 달 인터뷰는 목동에 살고 있는 인터뷰어와 동명이인인 최명숙님입니다. 2009년 새로운 해가 시작된 지 한 달이 되기 바로 전 사랑방에 함께 애정을 갖고 있는 동명이인의 마음을 알고 싶어 인터뷰를 했습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