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이것이 MB식 서민투어?
손이 떨리고 가슴이 벌렁거려서 펜이 나가질 않습니다. 쌍용차 문제가 꼬인데 가장 큰 책임을 져야 할 정부가 관여를 안하겠다며 무책임하게 방치해 놓고는 많은 양식있는 사람들의 염려를 뒤로하고 결국 경찰특공 [...]
손이 떨리고 가슴이 벌렁거려서 펜이 나가질 않습니다. 쌍용차 문제가 꼬인데 가장 큰 책임을 져야 할 정부가 관여를 안하겠다며 무책임하게 방치해 놓고는 많은 양식있는 사람들의 염려를 뒤로하고 결국 경찰특공 [...]
덧붙임고달이 님은 인권교육센타 '들'의 활동가입니다.
그동안 [인권이야기] 필진으로 고생해주셨던 이재영 님, 이상재 님, 권미란 님, 이창림 님이 끝나고 새로운 필진이 [인권이야기]를 들려주게 되었습니다. [인권이야기]의 새로운 필진은 다음과 같습니다. [...]
유럽과 아프리카 경계지역을 탐방한 영상을 봤습니다. 우리네 휴전선을 방불케 하는 철조망이 유럽과 아프리카의 벽을 실감하게 했습니다. 그 철조망도 부족해 군인들이 총을 들고 지키는 국경을 넘기 위해 수많은 아 [...]
▲ 이 문구는 경찰이 친절함을 표현하려 했겠지만 경찰폭력을 경험한 시민들에게 두려움을 느끼게 하는 현실이다.
[기자회견문] 쌍용자동차 도장공장안에서 점거파업을 하는 노동자들의 고립이 16일이 지났다. 쌍용차 사측과 경찰은 도장공장을 봉쇄하면서 볼트로 새총을 쏘고 스티로폼을 높이는 최루액을 뿌렸다. 심지어 테이저건 [...]
<편집자 주>말 하나가 쓰러지고 있는 사람에게 힘을 내게 할 수도 있기도 하고,한 마디 말이 사람의 억장을 무너뜨리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예부터 말과 관련된 속담은 참 많습니다. 이명박 정부 들 [...]
참으로 가관입니다. 날치기에, 정족수 부족으로 부결된 것을 뒤집어 사상유례 없는 재투표까지 하면서 결국 미디어법 등을 통과됐다고 우기고 있습니다. 정상적인 나라라면 상식적으론 도저히 생각하기 힘든 대 [...]
지난 22일 한나라당은 언론악법을 통과시켰다. 일사부재의 원칙 위배와 대리투표 등 불법적인 방법을 동원했으니 명백한 날치기다. 괘씸하다. 무엇보다 국민들의 반대와 우려의 목소리에는 귀 기울일 생각조차 하지 [...]
중학교 시절 국사 시간이었다. 교과서에서 기아, 민란, 삼정문란 등의 얘기가 계속 나왔다. 당시 국사 선생님은 그런 문제가 왜 계속되었는지 이유를 아냐고 질문하셨다. 부정부패, 신분제도, 불평등 같은 대답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