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한국사회 노동권③] 저임금과 빈곤의 야만의 수레바퀴
2010년 최저임금 결정과 최저임금법 개악 시도 얼마 전 2010년 적용할 최저임금이 결정되었다. 자본의 삭감안이 제출되었고, 특히 올해 최저임금 투쟁은 최저임금법 개악과 맞물려 있어 저임금 노동자들의 투 [...]
2010년 최저임금 결정과 최저임금법 개악 시도 얼마 전 2010년 적용할 최저임금이 결정되었다. 자본의 삭감안이 제출되었고, 특히 올해 최저임금 투쟁은 최저임금법 개악과 맞물려 있어 저임금 노동자들의 투 [...]
얼마 전에 개봉한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다>(연출 안해룡, 2009)를 보았을 때, 단숨에 나의 시선을 사로잡은 부분이 있었다. 이 다큐멘터리는 일본에 거주하면서 위안부로서의 삶을 거침없이 드러 [...]
인권교육은 모든 사람의 참여를 지향한다. 그 참여는 ‘문자’에 상당히 의존한다. “각자 불리고 싶은 별명을 써 보세요.”, “내게 지금 가장 필요한 게 무엇인지를 적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어떤 차별을 [...]
내가 꿈꾸는 세상이요? 당근 시험이 없는 세상이죠. 나는 친구들이랑 맘껏 놀 수 있으면 참말 좋겠어요. 할머니가 아파도 병원에 못 가고 계신데 누구도 아프지 않은 세상, 누구라도 아프면 병원 가기 쉬운 세상 [...]
독립성과 투명성 보장을 위한 국가인권위원회 인선절차 등 제도개선안 마련 토론회 일시 : 2009년 7월 15일(수) 오후 2시 장소 : 국회 헌정기념관 104호 주최 : (가칭) 인권위 제자리찾기 공 [...]
정말, 민주주의를 다시 생각해봐야 할 때인가 봅니다. 현 정권 출범과 함께 더욱 막무가내가 된 색깔론과 분열적인 이념논쟁으로 여러 기관들과 문화예술기관들을 쑥대밭으로 만들더니 결국 국가인권위원장마저 자진 [...]
언젠가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읽었던 때를 기억합니다. 아마 누군가 제게 왜 인권단체에서 활동하게 되었냐고 묻는다면, 그래서 제가 인권이라는 것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맨 처음 이유 [...]
돋움 활동가를 지원하고 나서 14명의 상임, 돋움 활동가들과 차례로 얘기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회의실에서, 카페에서, 캠퍼스에서, 술집에서 둘이 또는 여럿이 만나면서 내 경험과 생각을 나눴을 뿐 아니라, 그 [...]
이번 호에서는 어떤 분과 이야기를 나눌까 고민하다가 성북대안개발프로젝트 활동 때문에 알게 된 삼선동에 살고 계신 김현희 님께 전화를 드려보았어요. 최근에 삼선동에서 용산으로 이사하셨다고 하는데요, 인터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