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 질서와 관계를 고민하며, 인권운동사랑방 활동가들이 쓴 [인권으로 읽는 세상]과 경향신문 칼럼 [정동칼럼]를 소개합니다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 질서와 관계를 고민하며, 인권운동사랑방 활동가들이 쓴 [인권으로 읽는 세상]과 경향신문 칼럼 [정동칼럼]를 소개합니다
3월 4일~6일 민주노총 기후정의캠프에 다녀왔어요 민주노총 기후위기대응특별위원회가 개최한 <2026 민주노총 기후정의캠프>가 2박 3일간 전남 화순에서 진행됐습니다. 사랑방이 함께하는 기후정 [...]
체제전환을 위한 기후정의동맹 2026년 전체회의가 열렸습니다. 올해로 활동 5년 차에 접어드는 기후정의동맹(이하 동맹) 활동에 대한 기대와 과제를 충실히 나누는 알찬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전체 [...]
사랑방에서 2008년 독립하여 지금까지 공동생활하고 있는 인권교육센터 들이 4월 25일(토), 첫 후원주점을 엽니다. 들과 사랑방은 윗집 아랫집에서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는 사이인데요. 들의 후원주점도 인권 [...]
사랑방은 지난 2월부터 ‘사람이 왔다_이주노동자차별철폐네트워크’에 결합해 활동하고 있는데요. 기계도 노예도 아닌 동등한 노동자, 동등한 사람으로서의 권리 보장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앞장서서 만들어내고 계신 정 [...]
연일 중동에서 들려오는 소식에 마음이 무거워지는 때입니다. 중동이라는 단어 뒤에는 언제나 분쟁이라는 말이 따라붙었던 것 같습니다. 저에게 ‘중동’에 대한 첫 기억은 텔레비전 뉴스의 이란-이라크 전쟁 보도 영 [...]
지난 3월 14일, 여야 공동발의로 전세사기특별법 개정안이 발의됐다. 이번 개정안이 통과되면, 전세사기 피해자의 보증금 회복률이 최소 50%는 보장될 수 있게끔 일정 금액을 국가가 지원하는 ‘최소보장제’와 [...]
올해로 후쿠시마 핵사고 15주년이다. 후쿠시마 핵사고는 기술적 해법으로 위험을 통제할 수 있다고 믿었던 핵발전 산업계의 주장과 논리가 얼마나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는지를 일깨웠다. 사고 이후, 핵발전은 세계 [...]
윤석열 파면을 넘어 윤석열들 없는 평등한 세계를 함께 만들고자 차별금지법 제정을 외쳤던 광장의 바람이 새정부가 들어서도 정부와 국회에는 들리지 않는 듯 합니다. 그래서 차제연에서는 함께 차별금지법을 함께 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