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 질서와 관계를 고민하며, 인권운동사랑방 활동가들이 쓴 [인권으로 읽는 세상]과 경향신문 칼럼 [정동칼럼]을 소개합니다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 질서와 관계를 고민하며, 인권운동사랑방 활동가들이 쓴 [인권으로 읽는 세상]과 경향신문 칼럼 [정동칼럼]을 소개합니다
5월 1일 평등으로 가는 노동절 참가단 52개 단체와 함께 세계노동절대회에 참여했습니다. 노동절 하루 전에는 CU 편의점 화물노동자의 실질적 사용자인 BGF로지스가 서광석 열사 죽음에 대한 책임을 통감한다 [...]
5월 9일 양수발전소 건설을 막기 위해 싸우고 있는 홍천 풍천리에 다녀왔다. 풍천리 투쟁은 몇 년 전 기후정의행진 집회에 함께 한 주민들이 입고 있던 ‘양수발전소 백지화’가 새겨진 조끼를 보고 처음 알 [...]
차별금지법은 내란과 탄핵 시기를 거쳐 오며 어느덧 포용과 평등을 기치로 하는 광장의 상징적인 요구로 자리 잡았다. 나아가 집회에 나와서 구호를 외치는 것을 넘어 자신과 차별금지법의 연결점을 찾고 내 자리, [...]
하늘은 맑고 바람이 적당히 불어 쾌청한 날이 있다면 집회하기 좋은 날! 올해 5월 1일이 그랬다. 세계노동절대회를 맞아 여러 단체들과 ‘평등으로 가는 노동절 참가단’(이하 ‘참가단’)으로 함께 집회에 참여했 [...]
한 지붕 식구들과의 단란한 저녁! 비정규노동자의집 꿀잠, 인권교육센터 들 활동가들과 저녁 식사 자리를 가졌습니다. 지금까지 한 지붕 아래에 있으면서도 다들 바쁘게 활동하다보니 함께 이야기할 시간을 내기가 [...]
이번 달 후원인 인터뷰에서는 잘하든 못하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긴 호흡으로 즐기며 살아가고픈 제이 님을 만나보았습니다. 입사 3년 차부터 그만둬야지 하던 회사를 12년 만에 그만두고, 퇴사한 김에 이름까지 [...]
마음이 뒤숭숭합니다. 6월 3일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이라는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로 투표권을 행사하지 못한 시민들이 발생했습니다. 사회가 그토록 '민주주의의 꽃'이라 불러온 선거에 말입니다. [...]
지난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졌다. 그런데 전국 91곳에서 ‘투표용지 부족사태’가 발생했다. 선관위의 무능과 준비부족이 불러온 참정권 침해 사건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방선거 역사상 두 [...]
반도체 산업의 슈퍼사이클을 타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026년 1분기에 각각 57조원, 37조원 영업이익을 발표하자 사회 전체가 들썩이기 시작했다. ‘삼전닉스’ 주식 등락에 따라 뉴스가 요동을 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