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토론회] 집시법 10조 소멸이후 야간집회의 실태와 과제(9/27)
7월부터 야간집회가 가능해졌습니다. 3개월 동안 어떤 물리적인 충돌이나 폭력이 발생하지 않고 평화롭게 야간집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나라당은 끈질기게 다시금 야간집회금지법을 추진하려고 합니다. 한나 [...]
7월부터 야간집회가 가능해졌습니다. 3개월 동안 어떤 물리적인 충돌이나 폭력이 발생하지 않고 평화롭게 야간집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나라당은 끈질기게 다시금 야간집회금지법을 추진하려고 합니다. 한나 [...]
수 신 : 귀 언론사 사회부 일 시 : 2010년 9월 29일(수) 제 목 : [기자회견]경찰장비규정 개정 규탄 및 즉각 철회 촉구 기자회견 자 료 : [붙임] 개요 및 경과/ 기자회견문 [...]
1990년대 후반 미국, 학교 기숙사에 살던 대학생들은 인터넷에서 엠피쓰리(mp3)를 다운받아 음악을 듣기 시작했는데, mp3를 제공한 곳들은 대역폭을 과도하게 잡아먹는다는 이유로 그리고 음반산업의 압력으 [...]
<인권오름> 독자 여러분, 안녕하셨어요~. 일교차가 매우 큰 가을입니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인권오름> 220호부터 윤필 님이 삽화를 그려주십니다. [인 [...]
덧붙임고달이 님은 인권교육센터 '들' 활동가 입니다.
조현오 경찰청장이 집회에 물대포로도 부족해서 이젠 희귀한 음향대포를 사용하겠다고 하네요. 이게 선진국으로 가는 G20(쥐20) 행사를 앞두고 국민들의 반대 목소리를 진압하려는 것이지요. 국민들과 대화한다며 [...]
√ 열린 광장을 목표로 서울광장의 사용을 허가제에서 신고제로 바꾼 서울시 서울광장조례 개정안을 시의회가 공포(9.27). 서울시의회 조례개정안 의결(8.13)→오세훈 서울시장 재심 요구→재의결(9.10)→오 [...]
2010년 8월의 끝자락, 종로 3가에는 틈새를 자처하는 이들이 모였다. 올해 봄, 35세미만 1인 가구는 전세자금대출을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이 독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좌절하게 하고 있다는 점을 사회에 알 [...]
“당신은 ‘집’을 생각하면 어떤 단어들이 순간적으로 떠오르나요?” 3년 전 이맘 때 주거권운동네트워크 웹진<진보복덕방>이 내게 물었다. 난 간단명료한 네 글자로 답했다. “걱정거리.” 다시 생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