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활동가 소식
상반기 인권영화제에 이어 반딧불, 화기애애 등으로 바빴던 일숙이 해외출장을 앞두고 잠깐의 짬을 내어 안식주에 들어갔습니다. 푹 쉬고 오기를 바랍니다.
상반기 인권영화제에 이어 반딧불, 화기애애 등으로 바빴던 일숙이 해외출장을 앞두고 잠깐의 짬을 내어 안식주에 들어갔습니다. 푹 쉬고 오기를 바랍니다.
<%' [특별보고 : 용산, 진실의 꽃으로 피어나라] %>
11월에는 ‘내 인생의 가을노래’를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녹우 박인희의 끝이 없는 길, 레디오헤드의 sprit street, 넬의 기억을 걷는 시간, 두번째달의 잊혀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루시드폴의 은행 [...]
[성명] 껍데기만 남은 자유가 아닌,모든 시민.정치적 권리를 전면적으로 보장하라 ‘G20규탄 국제민중공동행동의 날’(11일 어제)에 경찰은 집회와 행진의 G20정상 만찬장소 접근을 가로막았다. 세계의 이목 [...]
√ 서울 서대문구는 G20 기간 동안 음식물 쓰레기 내놓지 말라(11.4) 했다가 주민들 강하게 반발하자 철회(11.5), 국토해양부는 승용차 2부제 강제 실시하려다가 취소(10.28). “성숙한 국민의식” [...]
사실, 지금 생각하면 어린 시절 목청 높이 부르던 ‘학교 종이 땡땡땡’은 참으로 끔찍한 노래다. “학교 종이 땡땡땡. 어서 모이자. 선생님이 우리를 기다리신다”. 이 노래 가사에서 주어는 ‘학교 종’과 ‘선 [...]
‘이 곳, 현실’ 에서 30대 여교사 남학생 사건을 말한다는 것 30대 여교사 남학생 사건을 이야기 할 때, “그들이 정말로 사랑했을까?” 같은 낯 간지런 물음은 부디 좀 자제해줬으면 좋겠다. 사랑을 논 [...]
흔히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고들 말한다. 그 말이 만들어졌을 때는 정말 귀천이 없었을지 모르겠지만, 우리가 발 딛고 현재에도 그렇게 말할 수 있을까? 한 온라인 포털에서 직장인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직업 [...]
국민들이 고양이도 아니건만 지들끼리 모여서 하는 1박2일 회의 때문에 국민들 통제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회의장 주변 담벼락을 쌓는 것으로도 모자라 근처 학교와 회사들은 학생과 직원들을 함부로 돌아다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