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모뚜의 인권이야기] 나는 불법체류자입니다 1
<인권오름>에서 4개월 동안 인권의 대한 이야기를 써달라고 했을 때 반갑기도 하고 걱정하기도 했다. 이주자의 이야기를 많은 한국인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이기에 반갑지만 인권에 대한 많은 공부를 [...]
<인권오름>에서 4개월 동안 인권의 대한 이야기를 써달라고 했을 때 반갑기도 하고 걱정하기도 했다. 이주자의 이야기를 많은 한국인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이기에 반갑지만 인권에 대한 많은 공부를 [...]
이 번 달 공룡트림에서는 샤방샤방한 이야기를 해 볼까 해. 그게 뭐냐고 바로 연애 이야기지. 이번 공룡트림에서 함께 볼 책들은 초등학생들의 연애를 다룬 동화책이야. 어때? 흥미진진하겠지? 그런데 막상 초등학 [...]
성적 자기결정권, 공부 좀 하세요. 누군가를 사랑하고, 그와 손을 잡고, 포옹하고, 키스하고, 섹스 하는 일은 세상에서 가장 자연스러운 일 중 하나이다. 그런데 유독 한국에서는 갖가지 같잖은 것들이 10대 [...]
평상시와 같이 왁자지껄하다. 진행하러 나온 사람은 신경 쓰지 않고 각자 자유대화중. 허나 이전과는 다른 대화내용들이다. “두리반! 또 가고 싶다.”, “건설회사가 나쁜 거야.” 등등 온통 두리반 얘기다. [...]
√ 정부의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결과 발표(12.5) 후 시민사회와 국회에서 비난의 목소리 높아. “경제주권, 환경주권에 대한 경이로운 포기”(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 “간도 쓸개도 빼준 굴욕외교” [...]
장애인 차별하고 경찰력 동원한 국가인권위원회가 웬 말이냐! 현병철 위원장은 즉각 사퇴하라! 오늘 국가인권위원회는 또 ‘인권이 없는 인권위원회’로 어떻게 추락하는지 그 끝을 보여주었다. 세계장애인의 [...]
짙은 안개로 앞을 보기가 힘든 날들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정신을 바짝 차리고 안전운행을 해야 하지요. 마치 온갖 문제들이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는 정국을 보는 듯한데 짙은 안개 속일수록 정신을 바짝 차리고 [...]
√ 용산참사 현장인 ‘남일당’ 건물을 철거하고(12.1), 검찰은 용산범대위 이종회, 박래군 공동집행위원장에게 중형을 구형하면서(11.25) “여기 사람이 있다”던 용산의 절규를 지우기에 급급한 모습. 살만 [...]
10년이 지나도 여전한 문제투성이 제도
한 여학생이 자살했다. 대학을 휴학하고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빌린 학자금 대출금과 이자를 갚아갔다고 한다. 하지만 몸이 아픈 어머니와 함께 살아가는 형편과 최저임금 이하의 알바비는 늘어나는 대출금과 이자를 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