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교육, 날다] 미디어스쿨에서 두리반을 외치다
평상시와 같이 왁자지껄하다. 진행하러 나온 사람은 신경 쓰지 않고 각자 자유대화중. 허나 이전과는 다른 대화내용들이다. “두리반! 또 가고 싶다.”, “건설회사가 나쁜 거야.” 등등 온통 두리반 얘기다. [...]
평상시와 같이 왁자지껄하다. 진행하러 나온 사람은 신경 쓰지 않고 각자 자유대화중. 허나 이전과는 다른 대화내용들이다. “두리반! 또 가고 싶다.”, “건설회사가 나쁜 거야.” 등등 온통 두리반 얘기다. [...]
√ 정부의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결과 발표(12.5) 후 시민사회와 국회에서 비난의 목소리 높아. “경제주권, 환경주권에 대한 경이로운 포기”(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 “간도 쓸개도 빼준 굴욕외교” [...]
장애인 차별하고 경찰력 동원한 국가인권위원회가 웬 말이냐! 현병철 위원장은 즉각 사퇴하라! 오늘 국가인권위원회는 또 ‘인권이 없는 인권위원회’로 어떻게 추락하는지 그 끝을 보여주었다. 세계장애인의 [...]
짙은 안개로 앞을 보기가 힘든 날들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정신을 바짝 차리고 안전운행을 해야 하지요. 마치 온갖 문제들이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는 정국을 보는 듯한데 짙은 안개 속일수록 정신을 바짝 차리고 [...]
√ 용산참사 현장인 ‘남일당’ 건물을 철거하고(12.1), 검찰은 용산범대위 이종회, 박래군 공동집행위원장에게 중형을 구형하면서(11.25) “여기 사람이 있다”던 용산의 절규를 지우기에 급급한 모습. 살만 [...]
10년이 지나도 여전한 문제투성이 제도
한 여학생이 자살했다. 대학을 휴학하고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빌린 학자금 대출금과 이자를 갚아갔다고 한다. 하지만 몸이 아픈 어머니와 함께 살아가는 형편과 최저임금 이하의 알바비는 늘어나는 대출금과 이자를 따 [...]
인권운동에 ‘공간’에 대한 접근의 필요성이 점차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공간’과 관련한 대표적인 인권 문제는 국경을 넘나드는 이주노동에 대한 것이다. 신자유주의 세계화와 함께 가속화된 전 지구적 이주노동은 [...]
노동자를 폭행한 재벌2세의 만행을 규탄한다! 최철원을 엄중히 처벌하라! 2010년 11월 28일 방송된 MBC 시사매거진 2580의 보도에 따르면, 2010년 10월 18일 최철원(41)을 비롯한 M [...]
사람을 자본처럼 유연화 한다고 하는 짓이 툭하면 대량해고, 노조불인정, 민사소송이라. 노조의 권리도 인정하지 않고 대법원의 판결도 무시하면서 사람을 생산투입물로밖에는 못 보는 자들이 자신의 기름진 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