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싱 고고] ‘사는 것이 아닌 사는 곳’의 진실
덧붙임고달이 님은 인권교육센터 '들' 상임활동가입니다.
덧붙임고달이 님은 인권교육센터 '들' 상임활동가입니다.
지난 17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17차 유엔인권이사회는 성적지향과 성별정체성으로 인한 인권침해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담은 결의안을 통과시켰답니다. 유엔인권이사회는 이번 결의안에서 2011년까지 [...]
나는 『9․11의 희생양』(마이클 웰치 저, 박진우 역, 갈무리, 2011)이 다루고 있는 가해자(부시 행정부) 및 피해자(아랍인, 중동인, 남아시아인)의 이야기가 결코 그들만의 슬픈 이야기는 아닐 것 같다 [...]
얼마 전 논란이 되었던 김준규 검찰총장의 발언을 최근에 기사를 통해 보게 되었다. 경향신문(2011.5.25.)에서 본 문제의 발언은 이렇다. “여성 검사들이 (일을) 잘해주고 있지만 어려움과 애환이 많다. [...]
그대들이 지하철 차 바닥에 철퍼덕 앉아 떠드는 모습을 볼 때, 그대들이 북쪽얼굴을 입고 쓰레빠를 질질 끄는 모습을 볼 때, 그대들이 블링블링 빛나는 배달용 오토바이를 탄 모습을 볼 때, 무섭다 [...]
네 번째로 열린 NGA 가나다 토론회의 주제는 ‘생태/환경 운동 속내이야기’였다. 이제 3년차에 접어든 녹색연합의 김성만 활동가와 여성 농민으로 평생을 살아온 20년 차 활동가 임은주 전여농(전국여성농민회총 [...]
보/도/자/료 수 신 : 각 언론사 경찰 관련 및 사회부 부처 발 신 : 등록금넷, 인권단체연석회의, 한대련 제 목 : 등록금 집회 및 집회 연행자들에 대한 인권침해 경찰 규탄 기자회견 참 조 : [...]
√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철회를 촉구하며 150일 넘게 85호 크레인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는 김진숙 씨의 투쟁에 연대하는 희망의 버스에 전국 700여 명의 사람들이 함께 해(6.11). 사측은 용역과 컨테이너 [...]
희망 버스가 달려갔습니다. 한진중공업 영도공장 85호 크레인 위에서 사측이 자기 배만 불리고 내팽개친 노동자들을 살려내라고 150여일을 싸우고 있는 김진숙. 정권과 언론이 버린 그녀와 한진중공업 노동자들을 [...]
15년 전 인터넷이 유행하기 시작할 때, 많은 이들은 ‘인터넷 유토피아’의 가능성을 꿈꿨다. 물론 말 그대로 ‘유토피아’ 같은 건 없었고, 지금 인터넷 공간은 -일상적인 감시와 모든 것의 상품화를 조장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