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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비, 이사, 스토리
# 잡지잡지를 샀다. 생전 가도 돈 주고 사는 일은 거의 없는데 이 잡지는 좀 사서 읽고 싶었다. 내용이야 아주 새로울 것은 없다. 그냥 인권영화를 통해 만났던 사람들의 인터뷰나 학교 때 절대 수업을 듣기 [...]
낯선 눈으로 나눔 전하기
제가 처음 인권운동사랑방에 찾아왔을 때가 기억납니다. 당시에 저는 이주노동자의 인권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그와 관련된 활동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사랑방 내의 반차별 팀과 저의 일정이 맞지 않아서 참여하 [...]
건강은 소망이 아니라 권리예요
이번 달 인터뷰한 이은주 님은 노동자 권강권을 고민하며 창원에서 활동하는 분입니다. 사실은 저와 오랜 인연이 있는 이예요. 최근 유성기업에서 주야간 교대제를 주간 2교대제로 바꾸기로 했던 단체협약이 이행되지 [...]
독립의 계절입니다^^^
은진 활동가가 드디어 단독 세대를 구성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모아둔 저축을 깨서 얻는 독립의 기쁨을 쭈욱 누리기를 바랍니다. 은아는 그동안 배운 사진 실력을 뽐내는 전시회를 홍대 근처의 ‘공간 415’에서 [...]
내 인생의 섬
6월에는 ‘내 인생의 섬’를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바람소리 섬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 바다에 둘러싸인 곳인 섬에 가면 반짝이는 물결이 만들어낸 부드러운 빛들이 내 몸과 마음을 정화해주는 거 같았다. [...]
인권영화제 무사히 치렀어요~ 외
인권영화제 무사히 치렀어요~ 15회 인권영화제가 무사히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4일간의 영화제가 열리는 동안 이틀이나 비가 왔지만 그래도 인권영화제가 많이 알려졌는지 4천여 명의 관객들이 왔습니다. 해마다 [...]
[인권문헌읽기] “자유를 찾아” 자유승차단의 증언 (1961년)
지난 6월 11일, 멋진 차가 출시됐다. 그 이름이 ‘희망의 버스’다. ‘희망의 버스’는 부산을 향했다. 150일이 넘게 비바람 햇볕 뒤집어쓰며 35미터 높이 크레인 위에 올라가 있는 사람, 김진숙을 만나기 [...]
[세계의 인권보고서] 모든 군사기지의 철폐를 위한 국제회의 보고서(2007년 3월 에콰도르)
<역자 주> 미군기지와 연관된 주권문제, 범죄와 환경오염 등의 문제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최근에는 대량의 고엽제를 파묻었다는 증언이 나와 파문이 일었다. 어느 나라 못지않게 많은 미군기지를 [...]
에이즈 대응, FTA를 우회하지 말라
2011년 6월 8일부터 10일까지 뉴욕에서 ‘에이즈에 관한 유엔고위급회의(UN general assembly high level meeting on HIV/AIDS)가 열렸다. 이 회의의 목적은 지난 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