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밖 정치짓] 정치, 내가 그것에 목매는 이유
[편집인주]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에서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데, 현실에서 우리의 정치적 권리는 얼마나 보장되고 있을까? 대선을 앞두고 후보에 대한 이야기가 넘쳐나는 지금, 박탈된 정치적 권리를 찾 [...]
[편집인주]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에서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데, 현실에서 우리의 정치적 권리는 얼마나 보장되고 있을까? 대선을 앞두고 후보에 대한 이야기가 넘쳐나는 지금, 박탈된 정치적 권리를 찾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님 및 위원님들께 친고죄 폐지의 신속한 의결과 전자발찌, 화학적 거세 확대 등의 신중한 검토를 요청드립니다 1. 국민의 인권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귀 법제사법위원회의 노고에 감사 [...]
요 며칠 평소에 없던 두통이 일었다. 하도 신경을 써서 그런 것이라 ‘지나가겠지’라고 무시한다. 뭘 그렇게 신경 쓸 일이 있냐고 묻는다면 한숨부터 나올 것 같다.
성소수자 인권을 이야기하는 것은 어렵다. 동성애자, 트랜스젠더, 성적지향, 성별정체성, 성소수자, 성별(젠더) 등등 대부분의 사람들은 처음 듣는 단어에 머리 아파한다. 반면에 누군가가 남자/여자이고, 이성을 [...]
선거 때마다 공약은 넘쳐납니다. 공약 그 자체로는 여당인지 야당인지 알 수 없습니다. 너도나도 경제민주화를 얘기합니다. 그러나 사기극이 아닐까 싶을 만큼 내용은 빈약하고 정략적 입니다. 비정규직 차별철폐도 [...]
지난 여름 현병철 국가인권위원회(아래 인권위) 위원장 연임 사태로 한바탕 치루고 난 후유증일까? 언제부턴가 인권위 소식이 잠잠하다. 현병철 위원장이 언론에 나온 지는 꽤 오래된 일인 듯 하고, 인권위가 하는 [...]
인권이 ‘메아리’였으면 좋겠다 효래(자원활동가) 누구나 산 정상에서 서면 당연하다는 듯이 ‘야호’ 라고 외친다. 누가 시키지도 않은, 자발적인 소리다. 그러면 그 소리는 산과 산을 넘고 여기 저기 부딪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