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글 보기
내 인생의 '쇼핑'
해미 선택은 신중하게, 결제는 과감하게. 멋진 신조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사실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생각이 들 때 그간의 선택지 중 그나마 최선인 걸 골라 빨리 털어버리려는 마음에 가깝다. 그리 잦지 [...]
1월 사랑방에서는 어떤 활동들을?
1월 10일(수)
여기, 함께 살아가려는 우리가 있다
다크투어리즘(Dark Tourism, 줄여서 '다크투어')은 어두운 이면, 즉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기억해야 하는 역사와 진실이 있는 특정 장소들을 찾아가는 여행입니다. 이번 <'함께 기억하는 것이 함 [...]
법이 아직 우리 앞에 당도하지 않았더라도
차별금지법제정연대에서 '지역 차별금지법 제정 네트워크(이하 지역차제연)'와 함께 전국간담회를 진행한 것도 작년 10~12월이라니, 벌써 까마득합니다. 부천, 대전, 충북, 충남, 광주, 전남, 전북, 대 [...]
세상이 답답하고 힘들 때, 나를 깨웠던 ‘사랑방 소식지 도착’ 알람 소리
이번 후원인 인터뷰는 이역만리 캐나다에 살고 있는 이진행 님입니다. 작년 10월, 세상이 너무 답답해서 후원금을 증액하겠다는 반가운 연락을 주었던 후원인이기도 합니다. 어떤 마음이었는지, 재외 후원인 이 [...]
바통터치를 할 준비
두 번째 안식년을 갖게 됐습니다. 막연하긴 하지만 인생 계획에 없던 시간입니다. 주변에 말하고 다니기도 했지만 (그래서 매우 민망하지만) 2024년부터 인권운동사랑방 활동가가 아닌 다른 시간을 예비하고 싶었 [...]
권리를 중심으로 노동을 새로 쓰는 투쟁
얼마 전 서울시의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이하 권리중심 공공일자리)’에서 해고된 노동자들과 간담회를 하기로 했다. 곧 도착할 것이라는 연락을 받았지만, 어쩐 일인지 한참을 기다려도 오지 않았 [...]
2024 인권운동사랑방 총회 안내
사랑방 돋움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느 때보다 밀도 있게 보낸 2023년을 돌아보며, 2024 인권운동사랑방 총회를 개최합니다.지난 번 메일에서는 총회 일정을 먼저 간략하게 안내해드렸는데요, 지난 해 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