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리] 내부고발자를 보호할 수 있도록 「공익신고자보호법」 보완돼야
작년 11월 한 심사회의 자리에서 ‘이해관’이라는 이름을 처음 접하였다. 호루라기재단에서 시상하는 호루라기상의 후보였던 그 이름은, 참여연대 의인상 심사회의에서도, 그리고 한국투명성기구 투명사회상 심사회의에 [...]
작년 11월 한 심사회의 자리에서 ‘이해관’이라는 이름을 처음 접하였다. 호루라기재단에서 시상하는 호루라기상의 후보였던 그 이름은, 참여연대 의인상 심사회의에서도, 그리고 한국투명성기구 투명사회상 심사회의에 [...]
[보도자료] 유치장 브래지어 탈의 사건 국가배상청구소송 2심 승소에 대한 논평 1. 이 땅의 모든 이의 인권 보장과 평화를 염원하며 인사드립니다. 2. 유치장 수용 과정에서 브래지어 탈의를 강요받고 [...]
신화는 끝났다. 산산이. 낱낱이. 신화 속 거인들은 그 최후까지도 쓰러졌다. 이제 우리끼리의 대화를 할 시간이다. 이 책은 과학기술이라는 전문영역에서의 신화가 어떻게 무너져가는지에 대한 여러 편의 서사이다 [...]
먼저 거리에서 현장에서 싸우고 있는 모든 분들, 우리 2013년에는 조금이라도 더 웃을 수 있고, 서로를 토닥여 줄 여유가 있는 한 해가 됐으면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많이 받겠습니다! ^^ [...]
‘가족’에 대한 내 생각을 이야기할 때마다 자주 듣게 되는 말이 있다. 며칠 전, 엄마와의 저녁 식사에서 듣게 되었던 말도 그 뻔하고 식상한 말과 다르지 않았다. 자식 세 명의 결혼과 혼수 비용을 미리 걱정 [...]
2013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국가의 기본이요 국민의 기본권인 생존권을 지켜주지 못할망정 국민 대다수인 노동자들은 여전히 거리에서, 고공철탑 위에서 '함께살자'고 외치고 있고 국토는 파헤쳐지고 민중들의 삶을 [...]
덧붙임고달이 님은 인권교육센터 '들' 상임활동가입니다.
인권운동사랑방은 연말 휴가로 12월 2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무실 쉽니다. 이 기간에는 전화나 이메일 등을 받지 않으니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연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대선으로 하루 늦게 인권오름 327호가 발행되었습니다. 대선 결과로 많은 분들이 심란하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끝나지 않은 싸움, 이것은 우리가 끝내야 하는 싸움입니다. 지금도 철탑에서, 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