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지선의 인권이야기] 요즈음 흔한 농민들의 일상
이 글을 읽는 사람들 대부분은 골프장에 가거나 골프를 쳐 본 적이 없을 것이다. 왜 골프를 치지 않는가? 돈이 없어서? 이것도 맞다. 골프는 회원권뿐 아니라 여러 가지 부대비용에 돈이 많이 들어 비싼 스포츠 [...]
이 글을 읽는 사람들 대부분은 골프장에 가거나 골프를 쳐 본 적이 없을 것이다. 왜 골프를 치지 않는가? 돈이 없어서? 이것도 맞다. 골프는 회원권뿐 아니라 여러 가지 부대비용에 돈이 많이 들어 비싼 스포츠 [...]
“제프루더 필름(Zapruder Film)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왜? 검시결과와 엑스레이도 못 봤습니다. 왜? 이 사건의 많은 자료를 왜 공개 안하고 있으며, 누군가가 원하면 왜 ‘국가기밀’이라면서 거부합 [...]
‘사람을 팔아 돈을 버는 행위’는 노예제 사회나 가능한 일로 현대사회에서는 ‘인신매매’라 하여 엄격하게 처벌받는다는 것이 상식이다. 하지만 ‘노동자’라는 이름표를 달면 현대사회가 정한 상식은 여지없이 무너진 [...]
인권운동사랑방에서 처음 자원 활동을 시작한 2005년, 난생 처음 노동절 집회에 참가했다가 평택 미군기지 확장 반대 서명지를 마주쳤다. 왠지 꺼려져 피했다. 본능적으로 위험을 연상했던 것 같다. 평택 미군기 [...]
2/4분기 총회에서 연대전략 워크숍 진행
저는 홍이 님을 기륭전자 비정규직 싸움의 현장이나 용산 철거현장 추모 미사나 쌍용차 대한문 분향소에서 종종 뵈었지요. 그러다 사랑방 후원인이라는 걸 알게 된 거 얼마 되지 않았어요, 수줍은 듯하면서도 호탕한 [...]
이번 달에는 내 인생의 철회 를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바람소리 철회... 사실 말만 들어도 좋은 이야기는 아닌 듯하지요. 뭔가 잘못되었기에 '철 회'라는 입장을 내놓는 것이니까. 그래도 철회하면 잊을 [...]
4월 19일 제 핸드폰은 기자들의 전화와 반차별 활동을 함께 하고 있는 차별금지법제정연대의 문자로 불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2월 차별금지법을 발의한 민주통합당 김한길, 최원식 의원이 법안을 입법 철회하 [...]
‘인권옹호자’라는 말은 참 낯선 말입니다. 인권옹호자라는 말은 유엔인권기구에서 주로 쓰는 말이에요. 저와 같은 인권단체에서 활동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인권을 지키기 위해서 활동하는 사람들을 모두 일컬어 인권 [...]
얼마 전에 안산의 반월, 시화공단으로 출근하는 사람들이 타는 통근버스를 이른 아침에 따라다녀 봤어요. 아침 6시 30분까지 상록수역에 가야해서 제가 살고 있는 노량진에서 첫 전철을 탔는데, 생각보다 많은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