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유니온, 알바노조, 예술인소셜유니온! 노동운동의 새로운 활력이 되어야
지난 8월 7일 최초로 아르바이트노동조합(아래 알바노조)이 설립되어 노동부로부터 신고필증을 교부받았다. 이에 앞서 4월에는 청년유니온이 다섯 번의 반려 끝에 노조설립신고를 마쳤고, 5월에는 노년유니온이 노조 [...]
지난 8월 7일 최초로 아르바이트노동조합(아래 알바노조)이 설립되어 노동부로부터 신고필증을 교부받았다. 이에 앞서 4월에는 청년유니온이 다섯 번의 반려 끝에 노조설립신고를 마쳤고, 5월에는 노년유니온이 노조 [...]
1992년 제14대 대통령 선거를 한 달 앞두고, 유치찬란한 지역감정을 부추긴 ‘부산 초원복집사건’으로 관건선거의 실체를 세상에 드러나게 해 준 장본인, 김기춘. 그가 돌아왔다. 8월 5일 박근혜 대통령은 [...]
청와대 참모 개편을 두고 말들이 많습니다. 지난 5월 방미기간 중 윤창중 전 대변인이 인턴 성추행과 관련하여 물러나고 공석으로 나둔 이후 인사시스템에 대한 문제제기가 많았지만 침묵으로 일관했지요. 국정원의 [...]
서울디지털산업단지에는 노동자들끼리 수군거리는 말이 있다.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여기 회사들은 전부, 임금 떼먹는 회사들뿐이라는 거다. ‘체불임금 사업장이 그렇게 많나?’ 싶었는데 꼭 그런 의미만도 아니었 [...]
과거사 정리 작업은 중요한 인권분야이지만 이명박 정부 5년은 전반적으로 역행의 시기였다. 진실화해위원회를 해체함으로써 과거청산 작업을 청산하였다. 공권력이 민간인을 학살하였다면 대통령의 사사로운 견해가 무엇 [...]
지난 7월 39개의 대학이 교직원 연금의 개인부담금을 대납했다는 교육부 감사 결과가 발표되었다. 교직원 연금에서 교직원 개인이 내야할 부분마저 대학 측이 대납한 것이 문제가 된 것이다. 학교 예산은 학생의 [...]
1992년 제14대 대통령 선거를 한 달 앞두고, 유치찬란한 지역감정을 부추긴 ‘부산 초원복집사건’으로 관건선거의 실체를 세상에 드러나게 해 준 장본인, 김기춘. 그가 돌아왔다. 8월 5일 박근혜 대통령은 [...]
강정평화대행진 참여로 8월 5일(월)은 사무실 쉽니다.
2013년 여름, 지구인의 정류장에는 ‘고용허가제’로 입국한 이주노동자들이 짧게는 며칠에서 길게는 3개월 정도를 이곳에서 머문다. 체류자는 조금씩 바뀌지만 매일 50여명의 사람들이 숙식을 하며, 구직활동을 [...]
태안의 사설 해병대 캠프에서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5명의 영결식이 지난 수요일(7.24)에 있었다. 사고 이후 언론은 제대로 관리․감독되지 않아왔던 사설 캠프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전문성과 안전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