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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 딜레마를 딛고 가능성을 만나다
표현의 자유 딜레마를 딛고 가능성을 만나다 최은아 알타미라 동굴에 있는 그림은, 표현이 인간 자신을 드러내는 매우 원초적인 욕구임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표현하면서 살아가지만, 때로는 표현조차 할 수 없는 상 [...]
사랑방에 들어와서 달라진 점
사랑방에 들어와서 달라진 점 신새미(자원활동가) 앞으로 무슨 일을 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현재 나는 산업보건 분야에 종사 중이다. 산업보건은 처음에는 노동자의 건강권 [...]
밀양 인권침해 조사 활동을 정리하며
밀양 인권침해 조사 활동을 정리하며 초코파이(돋움활동가) 2006년에 사랑방에 처음 들어왔을 때 제일 먼저 접한 사건이 평택 대추리 미군기지 이전 반대 투쟁이었다. 국책 사업, 공익을 내세운 국 [...]
재미있고 장난기 넘치는 사랑방 활동가들, 조만간 만나러 갈게요.
재미있고 장난기 넘치는 사랑방 활동가들, 조만간 만나러 갈게요. 병원님을 만나다 병원님과 처음 만난 건 2011년이었습니다. 사랑방 상임활동가가 된 후 처음으로 함께할 자원활동가가 병원님이었습니다. [...]
명숙 활동가, 8월부터 1년간 안식년에 들어갑니다 외
명숙활동가, 8월부터 1년간 안식년에 들어갑니다. 사랑방은 2010년부터 안식년 제도를 갖고 있어요. 만6년 이상 활동한 사람들이 조금은 거리를 두고 맘과 몸을 다독이는 시간을 가지며 재충전할 수 있도록 말 [...]
안산 반월시화공단 조직화 사업단 ‘월담’ 곧 출발합니다
사람을 조직한다는 것 안산 반월시화공단 조직화 사업단 ‘월담’ 곧 출발합니다 정록 7월 중순에 안산에서 작은 모임이 있었습니다. 안산 반월시화공단 조직화 사업단 '월담'을 꾸리려 [...]
우리가 대한문에 모이는 이유
우리가 대한문에 모이는 이유 최은아 8월 첫날, 다시 대한문을 찾았다. 장마가 지나간 자리, 따가운 햇살 때문에 그늘을 찾을법도 한데, 쌍용해고노동자들은 가림막 하나 없는 임시분향소를 지 [...]
노동에 대한 찬양과 경시 사이에서 노동윤리를 고민하다.
노동에 대한 찬양과 경시 사이에서 노동윤리를 고민하다. 명숙 벌써 노동과 노동윤리에 대해 사회권팀 자원활동가들과 세미나하고 인터뷰한 지 1년 반입니다. 물론 그 1년 반이 아주 꽉 찬 것 [...]
인권회의 10년을 돌아본 워크숍
인권회의 10년을 돌아본 워크숍 미류 2003년 12월 24일, 30여 명의 인권활동가들이 국회에서 기습 시위를 했다. 노동기본권 보장하라! 이라크 파병 중단하라! 테러방지법 제정 반대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