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등예감 ‘을’들의 이어말하기와 비정규직 권리헌장이 만나고 있습니다.
차별금지법제정연대는 ‘차별’이 특별한 사람들만이 겪는 문제가 아닌 사회가 사람을 갈라놓고 평등과 연대를 훼손시키는 방법이라 생각하며 이에 맞서기 위해 우리가 서로를 연결하며 평등을 회복시켜야 한다 생각합니다 [...]
차별금지법제정연대는 ‘차별’이 특별한 사람들만이 겪는 문제가 아닌 사회가 사람을 갈라놓고 평등과 연대를 훼손시키는 방법이라 생각하며 이에 맞서기 위해 우리가 서로를 연결하며 평등을 회복시켜야 한다 생각합니다 [...]
10월 1일, 경남지방경찰청(청장 김종양)은 약 3,000여 명의 경찰 병력을 밀양의 각 공사현장에 투입했다. 한전이 송전탑 공사를 재개하기도 전이다. 이 병력의 대부분이 경찰기동대이고, 각 공사 현장들의 [...]
10월 5일 안산시청 앞 작은 공간에서 ‘월담’ 도움닫기 대회를 진행했다. 30여 명이 모여 30만 명이 일하는 반월시화공단 노동자들을 조직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많은 사람이 모이지는 않았지만, 그게 몇 [...]
오늘 소개하는 사람은 나의 든든한 동지이다. 인권운동을 시작한지 20년차에 접어든 나는 나를 후원하고 지지한 가족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이 활동을 하지 않았나 싶다. 가족 중에서도 올케는 집안 밖 대소사를 나 [...]
새롭게 바뀐 홈페이지, 많이 들러주세요~ 사랑방 홈페이지가 바뀐 것 다들 알고 계시죠? 오랫동안 추진해왔던 홈페이지 개편, 드디어 9월 말 새로운 홈페이지가 열렸습니다. 추가 작업이 필요한 부분도 있고, 아 [...]
오랜만에 상임활동가 편지를 씁니다. 편지라는 게 누군가를 생각하면서 말을 걸어야 하는데 오늘은 누구를 생각하며 말을 걸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전에 쓴 편지들은 후원인분들에게 고민을 나누기보다 ‘저는 이렇 [...]
전기장판을 깔고 두꺼운 이불을 꺼내고 올해 유행하는 뽁뽁이를 창문에 붙이며 월동준비에 정점을 찍었습니다. 효과가 있을지는 두고 봐야겠지만 다 붙였다는 사실로도 흡족합니다. 그런데 겨울을 준비하면서 날씨는 점 [...]
오랫동안 잘 쓰고 있던 전기 매트가 고장 났다. 잠결에 조절기를 밀쳐 떨어뜨렸는데 그로 인한 충격인지 아무리 눌러대도 전원이 들어오지 않았다. 다음 주부터 기온이 뚝 떨어져 추울 것이라는 예보에 전화기부터 [...]
미국 국가안보국이 전 세계 정상 35명을 도청해왔다는 것이 폭로되어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을 핵심 감시국으로 지정해 정보수집활동을 해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국가 사이에 존재하는 외교, 군사, [...]
20년이나 된 사랑방의 역사에서 이 시점에 내가 같이 있게 되었다는 것 자체가 나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영광(?)이다. 그런데 무슨 이야기를 써야 할지, 솔직히 어렵다. 나는 사랑방에 작은 결심을 하고 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