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인권침해감시단]10월28-29일상황에대한약식보고서(13)
밀양 10월 28-29일 상황에 대한 인권단체들의 약식보고서(13) 한전 폭력을 모른척 하는 경찰, 여전히 밀양은 전쟁중 1. 인권과 평화의 인사드립니다. 2. 밀양 상황에 [...]
밀양 10월 28-29일 상황에 대한 인권단체들의 약식보고서(13) 한전 폭력을 모른척 하는 경찰, 여전히 밀양은 전쟁중 1. 인권과 평화의 인사드립니다. 2. 밀양 상황에 [...]
오랫동안 잘 쓰고 있던 전기 매트가 고장 났다. 잠결에 조절기를 밀쳐 떨어뜨렸는데 그로 인한 충격인지 아무리 눌러대도 전원이 들어오지 않았다. 다음 주부터 기온이 뚝 떨어져 추울 것이라는 예보에 전화기부터 [...]
공익인권법재단-공감, 금융피해자연대해오름, 노숙인인권공동실천단, 동자동사랑방, 빈곤사회연대, 인권단체연석회의, 홈리스행동 등 7개 인권단체들은 10월 31일 오전 11시 서대문 경찰청 앞에서 ‘홈리스 표적 [...]
내가 일하는 이룸의 주된 목적 중 하나는 ‘성매매여성의 인권향상’이다. 이를 위한 눈에 보이는 활동으로 보자면, 작년 성매매여성의 안전에 관한 포럼이 있었고, 최근 성판매여성만 비범죄화를 위한 연대 기구에 [...]
우리는 감기에 걸렸을 때, 두드러기가 났을 때, 혹 같은 게 잡혀 암일지 모른다는 불안한 마음으로 병원에 찾아 가곤 합니다. 병원에서 우린 진료를 받는 환자가 되기도 하고, 서비스를 받는 소비자가 되기도 하 [...]
잔인한 사월이 잔인한 시월에게 자리를 넘겨준 것 같다. 밀양 송전탑 건설 재개로 시작된 시월은 전교조 법외 노조 통보로 방점을 찍더니 국정원의 셀프 개편 안을 기다리기만 하던 침묵 대통령의 야구 시구에 가슴 [...]
“니는 뭐꼬!” 내가 인권침해조사단으로 밀양에 도착해 이런저런 상황 설명을 들을 새도 없이 행정대집행이 진행될 것이라는 급박한 연락을 받고 달려간 금곡헬기장에서 제일 처음 들었던 말이다. 할매, 할배들은 [...]
우리는 감기에 걸렸을 때, 두드러기가 났을 때, 혹 같은 게 잡혀 암일지 모른다는 불안한 마음으로 병원에 찾아 가곤 합니다. 병원에서 우린 진료를 받는 환자가 되기도 하고, 서비스를 받는 소비자가 되기도 하 [...]
결국, 전국교직원노동조합에 대해 정부는 법외노조로 통보했습니다. 해고조합원의 자격문제에 대한 논란으로 시작된 이번 사태는 그동안 정부가 갖고 있던 노동조합에 대한 간섭과 통제의 욕망을 그대로 드러내는 사건입 [...]
<편집인 주> 20주년을 맞은 인권운동사랑방이 다시 변혁을 꿈꾸는 인권운동의 질문을 담아 책자를 발간했다. <인권오름>은 그 중 '도란거리다' 장에 실린 글의 일부를 몇 차례에 나누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