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인권오름, 6.4지방선거로 이번주 휴간합니다.
이번 주 수요일은 6․4지방선거로 인해 인권오름 발행을 하지 않습니다. 다음 인권오름 395호는 6월 11일(수)에 발행됩니다.
이번 주 수요일은 6․4지방선거로 인해 인권오름 발행을 하지 않습니다. 다음 인권오름 395호는 6월 11일(수)에 발행됩니다.
세월호 참사 유가족들이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한 국정조사를 촉구하기 위해 국회에 갔다가 여전히 악습을 버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크게 실망하고 분노를 했다고 합니다. 세월호 참사는 우리 사회의 '막무가 [...]
[편집인 주]2014년 세월호 참사는 우리 사회의 부조리한 구조, 민낯을 그대로 드러난 사건입니다. 그런데 우리사회의 불평등함은 세월호 추모의 과정에서도 드러났습니다. 희생자가 어떤 사람이냐 때문에 추모받지 [...]
[편집인 주]2014년 세월호 참사는 우리 사회의 부조리한 구조, 민낯을 그대로 드러난 사건입니다. 그런데 우리사회의 불평등함은 세월호 추모의 과정에서도 드러났습니다. 희생자가 어떤 사람이냐 때문에 추모받지 [...]
지난 5월 3일 입양의 날에 발표된 여러 언론보도에서는 개정특례입양법을 신생아 유기의 주범으로 보는 시각이 두드러졌다. 개정특례입양법은 ① 아이를 입양 보내고 싶은 친생부모는 아이의 출생신고를 필히 마쳐야 [...]
*5월 10일 전주에서 열린 버스노동자 쾌유기원 노동자결의대회에서의 연대발언을 일부 수정한 내용입니다. 어젯밤에 전주시청 앞 노송광장 농성장에서 1박을 하고 날이 밝아 농성장을 청소하려니 물소리가 들렸습니 [...]
[편집인 주]세상에 너무나 크고 작은 일들이 넘쳐나지요. 그 일들을 보며 우리가 벼려야 할 인권의 가치,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 질서와 관계는 무엇인지 생각하는게 필요한 시대입니다. 넘쳐나는 '인권' 속에서 [...]
시작하기에 앞서“책 읽어주는 언니”는 여덟살 이상 아동과의 인문학 강좌가 가능한지를 모색하는 일종의 실험으로써 시작되었다. 작년에 첫 발을 뗀 이래로 ‘책언니’의 지향에 공감하는 지역 모임, 도서관, 지역아 [...]
국내 최고라하는 박물관을 방문한 학생들은 도시락을 먹을 곳을 찾다가 결국 계단에 앉아 밥을 먹어야 했다. 하지만 비바람이 불자 드높은 천장은 무용지물이 되고, 계단에 쪼그려 앉아 먹는 밥이 천년의 찬란한 유 [...]
집 우편함에 6․ 4 지방선거 공보물이 도착했다. 시장, 교육감, 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비례대표까지 읽어야 할 공보물이 한 가득이다. SNS에서도 사람들이 선거 이야기로 한창이다. 지지하는 후보를 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