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인권으로 읽는 세상
※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 질서와 관계를 고민하며, 인권운동사랑방 활동가들이 쓴 [인권으로 읽는 세상]과 경향신문 칼럼 [세상읽기]를 소개합니다. 윤석열의 ‘방어권’ 옹호는 인권이 아니다 (3월 7일자)
※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 질서와 관계를 고민하며, 인권운동사랑방 활동가들이 쓴 [인권으로 읽는 세상]과 경향신문 칼럼 [세상읽기]를 소개합니다. 윤석열의 ‘방어권’ 옹호는 인권이 아니다 (3월 7일자)
3월 1일 한국옵티칼 희망뚜벅이 걸음에 함께 2월 7일 구미 한국옵티칼 공장에서 출발한 희망뚜벅이가 23일 만에 서울로 입성하여 마무리하는 날, 영등포역에서 시작해 국회, 세종호텔 고공농성장 지나 광화문 [...]
윤석열 파면 넘어 새로운 민주주의는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 3월 29일 토요일 2시 보신각에서 열린 <가자! 평등으로 3.29 민중의 행진>은 앞으로 우리가 만들어야 할 내일을 예감하며 함께 선 [...]
3월 8일 윤석열이 감옥 밖으로 걸어나왔다. 이날 이후 시계는 더욱 숨가쁘게 돌아갔다.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 공동의장단은 단식을 시작했고 일요일 오전 기자회견에 이어 매일 집회와 집중 일정들 [...]
12.3 비상계엄 이후로 넉 달이라는 시간 동안, 인권운동사랑방은 퇴진 광장에서 기후정의동맹의 일원으로 부지런히 움직이기도 했습니다. 윤석열이 왜 파면되어야 하는지를 기후정의운동의 관점에서 이야기하는 < [...]
지난 3월 한 달은 답답한 심정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3월 8일 세계여성의날을 맞이하여 차별금지법제정연대는 한국여성대회에서 부스를 차리고 성평등 민주주의는 차별금지법과 함께 나아가야 한다고 외쳤는데요. 전 [...]
3월 24일, 인권운동사랑방과 한지붕 식구인 ‘인권교육센터 들’ 활동가들과 함께 <터놓고 말해요>를 진행했습니다! 터놓고 말해요는 일 년에 한두 번, 주방과 회의실 등을 공유하는 한 건물 식구로서 [...]
밤 10시 30분. 거짓말 같은 만남이 성사되고야 맙니다.“우리 요즘 너무 바쁜데, 따로 만날 시간을 잡기는 어려울 거 같아요. 오늘 밤에 안국역에서 밤새우실 건가요? 그럼 그때 어떠세요?” 같은 사무실에서 [...]
윤석열이 파면된 지 나흘 째 되는 날에 이 글을 씁니다. 지난 4개월 여 간의 환란, 내일부터도 눈뜨면 코앞에 있는 곤란을 ‘활동가의 편지’에 담기에는 참 적절하지 못한 타이밍이죠. 그래서 채 정리되지 않는 [...]